들국화 전인권, '음악 인생' 40주년 콘서트 연다 작성일 09-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HsWt8t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64573f9dc42d2e1a2489c0965029ce23bb78837fcdf5bbf4f65b6332241f09" dmcf-pid="bx7GpKLK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전인권. (사진 = 드림어스 컴퍼니 제공) 2025.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is/20250915075014286imcb.jpg" data-org-width="720" dmcf-mid="qtL4Jjyj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is/20250915075014286im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전인권. (사진 = 드림어스 컴퍼니 제공) 2025.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eec61fa400b5d66e31501a5fe6bc46b56dabb799ac10529654bf83c82f68a5" dmcf-pid="KMzHU9o9HO"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국내 록의 전설' 전인권(71)이 음악 인생 40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를 연다.</p> <p contents-hash="20bdec62e473364c65615655f4a5f37cf953e0606839ee8965d5460ab5fb78c9" dmcf-pid="9RqXu2g2Hs" dmcf-ptype="general">15일 공연 주최사 드림어스컴퍼니에 따르면, 전인권은 오는 20~2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들국화, 전인권 40주년 콘서트 - 마지막 울림'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9813583186ca8f989fa0835b4dd234d2eb8c2505e2b532de21e2a645cf866ca3" dmcf-pid="2eBZ7VaVHm"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서는 특히 들국화, 전인권의 명곡들을 아우른다. '행진', '제발', '그것만이 내 세상' 등 저항과 청춘, 삶의 방황을 상징하는 곡들과 함께 '사노라면', '걱정말아요 그대' 등 시대를 초월한 위로의 노래들도 포함된다.</p> <p contents-hash="62ad1ac4bafa51b88457874dd5474f2b35de03649dbd5dc2085d79cc7577c2b2" dmcf-pid="Vdb5zfNftr" dmcf-ptype="general">또한 '세계로 가는 기차', '축복합니다', '노래여 잠에서 깨라' 등 그간 공연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곡들도 들려준다. </p> <p contents-hash="e2621e763910c1f0af8fa63ce35673b83226f66325fa95b57ae7c0de74f475a1" dmcf-pid="fJK1q4j4tw" dmcf-ptype="general">특히 전인권의 40주년을 기념하는 신곡 두 곡도 처음 선보인다. 이 신곡들은 2014년 정규 앨범 이후 11년 만에 선보이는 자작곡이다.</p> <p contents-hash="80b27506d7e519b2c582a09eaf55f33ae23d958fef4000ae3f9e2f9676b4598b" dmcf-pid="4i9tB8A85D" dmcf-ptype="general">드림어스컴퍼니는 "전인권이 오랜 시간 삶과 음악을 통해 길어올린 내면의 감정과 일상의 장면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무대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만큼, 오랜 팬들에게도 각별한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71abb694a701b8b522ac24806ff82f89e9bc76ceea7cfd054886e89325b43f3f" dmcf-pid="8n2Fb6c6tE" dmcf-ptype="general">전인권은 1979년 그룹사운드 따로 또 같이로 데뷔했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음악을 시작한 기점은 1985년으로 본다. 그 해 보컬 전인권을 비롯 베이스 최성원, 키보드 허성욱, 기타 조덕환, 드럼 주찬권 등으로 결성된 들국화가 셀프 데뷔 앨범 '들국화'를 내놨다. 이후 이 팀은 전설이 됐다. </p> <p contents-hash="264cc916cfc5e9b58df3f31b462ae945c3a690355846821fb63e34e2ee66abb5" dmcf-pid="6LV3KPkP1k" dmcf-ptype="general">특히 계산하지 않고, 날 것의 에너지를 뿜어대는 야수 같은 전인권의 보컬이 이 팀의 상징이었다. 칠순을 넘긴 전인권의 보컬은 예전만큼 쩌렁쩌렁하지는 않지만 특유의 쇳소리가 여전한데, 여기에 투병과 삶의 흔적까지 더해져 더 애달퍼졌다. 그간 겪은 고통과 아픔 탓인지 솔적인 색깔이 더 짙어졌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4705f1459715684a303718c8ede4c6077bb0e515387a04d984ca2462459ba6cb" dmcf-pid="Pof09QEQZc" dmcf-ptype="general">전인권은 "지금의 목소리로, 40년을 관통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이 무대에서 처음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Qg4p2xDxt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공개 처형…박민영이 벌인 나락쇼 성공 (컨피던스맨 KR)[TV종합] 09-15 다음 ‘무엇이든물어보살’ 투머치토커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