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영 "JYP 점점 커져, 내 지분은 지하주차장 정도…주차장이 건물 알짜배기" [인터뷰 스포] 작성일 09-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v0u2g2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cc61a1c9fed445a817385dd6c5c83928b709afa848c1aaec2ae01b6bcc0ac5" dmcf-pid="0BTp7VaV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today/20250915080349234msjx.jpg" data-org-width="600" dmcf-mid="F0aQRgSg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today/20250915080349234ms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d18c0e84c48a0a67e13344c6f138adb2f3d82c50d9f5d1a2a0a8fcb1c55de1" dmcf-pid="pbyUzfNfW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2PM 장우영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8adca90a0e6281c0e00dc1b7dad889545492f28d2d59996624811a7cefe681b" dmcf-pid="UKWuq4j4hn" dmcf-ptype="general">장우영은 10일 서울시 강남구 모처에서 미니 3집 'I'm into'(아임 인투) 발매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d6c8d8a6f74ab3301873a17f084dddf2458fcadaefda815476e86d1a158f011" dmcf-pid="u9Y7B8A8Ci" dmcf-ptype="general">2008년 2PM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장우영은 약 20년째 JYP엔터테인먼트에 몸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6c57cfc60b7fdc0ac33af7dc1b61b9233d1e2bce9d6c598609d712bd5e212f7e" dmcf-pid="72Gzb6c6yJ" dmcf-ptype="general">JYP에 오래 있을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장우영은 "매년 해가 지나면서 재계약을 할 때쯤 생각을 하게 되면서 또 다른 어떤 생각들이 굳혀지는 것 같다. '나가면 난 어떻게 될까' '나가야 된다면 왜 나가야 될까' '난 나가고 싶을까' 그런 고민을 던져보면 딱히 없다. 그걸 반대로 보면 여기서도 할 게 너무 많은 거다. 제가 아직 못한 것들이 많은 느낌이다. 여기서 더 떼 써보고, 음악 만들고, 지지고 볶고 싶다. '진짜 우영이는 이런 걸 하는구나' 아직 도장을 탕탕탕 찍지 못했다. '여기서 더 해보다가 나가도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마음에 있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10a01aee94e400ef743cd70ed6e8ad9725f06f2d16b77aa88ea5b9573db7cf" dmcf-pid="zVHqKPkPyd" dmcf-ptype="general">현재 2PM 멤버로는 장우영을 비롯해 준케이와 닉쿤이 JYP에 남아 있다. 앞서 옥택연이 2018년 피프티원케이로, 황찬성이 2022년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고, 이준호는 지난 4월 1인 기획사 오쓰리콜렉티브를 설립했다. </p> <p contents-hash="df1bdba72dcca2d1a3e8e6364389b5518ac985296ffbdd8c8d0deedba8b47e08" dmcf-pid="qqv0u2g2le" dmcf-ptype="general">장우영은 "저라고도 고민이 없진 않지만 제가 어떤 걸 하고 싶은데 회사가 반대를 한다. 그럼 나가서 본인의 다른 길을 찾아야 된다. 회사가 되게 많이 힘들다든지, 사회적으로 봤을 때 많이 불안하다든지, 그런 상황이면 할 말이 없는데 여기서 나간다는 건 어떤 이유가 있지 않은 이상은 없다. 제가 만약에 '나가서 더 큰 무대에 뛰어들 거야' 하고 싶어도 회사가 점점 더 커진다. 하물며 연습실도 너무 크다. 너무 좋다. 더 좋은 연습실을 찾아서 나갈 건 아닌 것 같다. 여기서 열심히 제 기량을 올리는 게 중요하다. 너무나도 좋은 환경과 공간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73e109c4b8acf8d5b775daa6a2f5d8a40e6d65ee08f2fe0f1df4c83387d78c" dmcf-pid="BBTp7VaVCR" dmcf-ptype="general">JYP의 발전에 기여한 지분을 묻자 장우영은 "크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다.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너무 겸손한 것 아니냐"는 말에 "지금 사옥으로 보자면, 지금 사옥이 본사 건물은 하나지만 분위기가 거미줄 치듯이 강동구를 먹고 있더라. 본사만 봤을 때 지하주차장 정도는 되지 않나 싶다. 지하주차장이 깊다. 주차장이 없으면 힘들다. 제일 필요한 알짜배기다. 그 기반이 되지 않았나 한다. 그 위로는 다른 친구들이 열심히 갈아넣고 있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c7b9571f7189c286e0eceaf3375216e97af6945031523cef547d90ecbb8a5f2b" dmcf-pid="bbyUzfNfhM" dmcf-ptype="general">2PM도 곧 20주년을 맞는다. 계획에 대해 장우영은 "늘 계획은 짜는데 변동되더라. '이때쯤 괜찮지 않아?' 해서 '괜찮은데' 해도 늘 바뀐다. 정확하게 '언제다' 하는 계획이 있지는 않다. 기념일이라는 게 저희도 마음이 두근두근거린다. 근데 기념일도 중요하지만 늘 빨리 다음에 좋은 음악, 좋은 앨범, 진짜 실물, 진짜 공연, 진짜 콘서트를 하고 싶다. 그런 부분들을 우선에 두고 있고, '어떤 음악이면 좋을까' '어느 정도로 보여질까' 그런 실질적인 얘기를 많이 나눈다. 뚜렷한 계획은 아직 없지만 시도는 하고 있다. 15주년도 기념한다고 콘서트를 했는데 그때도 '무조건 이건 해야 돼' '해내야 돼' 하니까 되긴 되더라. 다음에도 뭔가를 기념하면서 보여드릴 수 있는 게 가능하겠구나' 마음으로 있다. 최대한 빨리 올 수 있게 하고 싶다. 저도 고프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97fe79b787a47c57e5070e8c7bd6194e5bf456afa8c4fadd52a04be5761f162" dmcf-pid="KKWuq4j4v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은, 동물 학대 논란…반려 도마뱀 상태가 "뼈밖에 없어, 기아 같아" [엑's 이슈] 09-15 다음 ‘육각형 걸그룹’ 엔믹스, 10월 13일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 컴백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