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영 "'장관급 내정' JYP 박진영, 기업인·연예인으로서 큰 프로젝트 많이 해" [인터뷰 스포] 작성일 09-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y9fRrR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562682bdc4d6348f0ed4033f5e8525582a54680f1b00284a016e85769db696" dmcf-pid="XfW24eme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today/20250915080255534evcl.jpg" data-org-width="600" dmcf-mid="G5Dt0bnb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today/20250915080255534ev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650dbf8e997d13e40fe4ef1c2593b70754fec223235b8cbadfdf8a95317f63" dmcf-pid="Z0wFpKLKC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2PM 장우영이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창의성총괄책임자(CCO)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541e4f0206c681ec45c0ec76c08e19a8d433bf2e7ca19686399ba2d517cdb03" dmcf-pid="5pr3U9o9hz" dmcf-ptype="general">장우영은 15일 미니 3집 'I'm into'(아임 인투) 발매를 앞두고 10일 서울시 강남구 모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6ae902c14674efc4d8922668a27b679b2285797322a93316e94d656a2ff17e9" dmcf-pid="1Um0u2g2S7" dmcf-ptype="general">'I'm into'는 장우영이 일상에서 푹 빠진 시간들을 음악으로 표현한 음반이다. 타이틀곡 'Think Too Much (Feat. 다민이 (DAMINI))'를 필두로 'Carpet'(카펫), '늪', 'Reality'(리얼리티), '홈캉스'까지 다채로운 감성의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장우영은 이번 신보 전곡 곡 작업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a2c376295357045ef1e49276bd395a68a4f694452494dc187af94e6166c92b7" dmcf-pid="tusp7VaVhu" dmcf-ptype="general">장우영은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의 피드백을 묻자 "이번에는 직접적으로 묻지 않았다. 물론 진영이 형한테 물을 순 있는데 진영이 형한테 돌아온 대답은 정해져 있을 거라서. '우영이 넌 이 노래 해야 돼. 그래 넌 내가 원하는 대로 했어'가 아니다. '응 잘했네. 열심히 했네. 필요한 거 있으면 얘기해줘' 늘 평소에 그런다. 몇 달 전에 안부 물을 때도 '솔로 준비하지? 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줘' 했다. 사이사이 안부는 묻지만 '형 저 이러고 있어요'라는 이야기는 안 한지 오래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7a56ec7fdc0f151930fc6c14b3bee8cd2377eacf9feef14b487fc0bf05c68e9" dmcf-pid="F7OUzfNfy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회사가 많이 변해서. 진영이 형의 충고를 듣긴 듣는데 자유도가 넓어졌다. 각 레이블에 자유도가 많이 주어져서 자유롭게 날 수 있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개인적으로 소통은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de26256aab8785a552089f501516f1ee63dd3a430f041371bc1c92b707e1670" dmcf-pid="3zIuq4j4Wp" dmcf-ptype="general">특히 인터뷰 전날인 9일, 박진영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지명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장우영은 "아시다시피 많이 바쁘신 분이다. 많은 큰 프로젝트를 하고 계시고 그 분도 기업인으로서의 일도 하시겠지만 연예인으로서 활동도 많이 하시기 때문에 제가 대화 요청하기도 사실 조심스럽기도 하다. 또 가정이 있으시지 않나. 예전에 솔로이실 때는 '형 술 사주세요' 이런 말도 툭툭 했는데 가정이 있다 보니까 안 되더라. 형도 '왜 나한테 연락 없지?' 저한테 서운함이 있지도 않다. 형 나오시는 모습 보면서 '활동하고 계시는구나' '이런 소식이 있구나' 한다. 저는 제 자리에서 잘하면 형한테 다 보고가 올라간다. 형도 모니터 꽤나 열심히 하시는 분이고. 그게 소식에 대한 안부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0qC7B8A8T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고]가짜 신분증에 뚫린 금융앱…모바일 신분증이 해법 09-15 다음 양치승, 헬스장 폐업에 차까지 팔았다 “회원 회비 환불”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