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영, '장관급 임명' 박진영에 "어떻게 그런 결정을…엄청난 용기" [인터뷰] 작성일 09-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그룹 2PM 장우영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FFpKLK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f60e67bedcd4633e52dfedb3397684a1b598b445f56a9f1bb41b68eebb8037" dmcf-pid="P733U9o9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2PM 장우영, 가수 박진영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한경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ked/20250915080248251qfqr.jpg" data-org-width="1200" dmcf-mid="8lOOhGKG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ked/20250915080248251qf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2PM 장우영, 가수 박진영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한경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7da19e175c9778710156ff940a2de2799da0041b59c266bdcb9d987c5ac33d" dmcf-pid="Qz00u2g2Tk" dmcf-ptype="general"><br>그룹 2PM 장우영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을 향해 경외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563e01a0710bfa052bdc5995038fc698b0a3638b097959c3a0025d614d2bd9f4" dmcf-pid="xqpp7VaVvc" dmcf-ptype="general">장우영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진행한 미니 3집 '아임 인투(I'm into)' 발매 기념 언론 인터뷰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깜짝 놀랐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2a3f68f66e197faefc544c9fff73b250d7521ff0b78384087f1d7334038bc794" dmcf-pid="yDjjkI3ITA" dmcf-ptype="general">그는 "아무리 경험이 많다고 해도 어떻게 그런 결정을 내릴 수 있는지, 엄청난 용기라고 생각한다. 감히 상상이 안 된다. 본인이 감히 그걸 감당해보겠다, 해내겠다고 선택한 거지 않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250b7aac96d5fbbf295fe8a87097b33671e6c4d075a5a780c8b6d8cd28502a" dmcf-pid="WwAAEC0Chj" dmcf-ptype="general">이어 "대중들, 그리고 회사 직원들과 팀원들, 뒤로는 후배들까지 많은 사람이 보는 가운데 엄청나게 큰 결정을 했다. 진영이 형에게 개인적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인사를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어떻게 그런 결정을 했는지가 궁금하다. 난 후배로서, 제자로서 앞으로 형의 길을 보고 나아가는 입장이니까 무섭지 않냐고, 두렵지 않냐고 묻고 싶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cdc4c4c678a715f0757c4f10bba02f34eb8f694767c2962e2fbf8fa991add47" dmcf-pid="Y4KKVMwMlN" dmcf-ptype="general">장우영은 "전 지금 말하면서도 떨린다. 어떻게 그걸 해내는 건지"라면서 "당연히 형이 자신 있으니까 하겠거니 할 뿐, 제가 감히 그 속내를 어떻게 알겠나. 자신이 있으니까 하는 거 아닐까 싶다"며 거듭 존경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f8d1ea9db481f93ebb15ca895738de3428eb841ba8195bff00c5cce3d057c8b" dmcf-pid="G899fRrRva" dmcf-ptype="general">최근 박진영은 장관급인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깜짝 발탁됐다.</p> <p contents-hash="8ecddf74244343df0f9744611d9b41aeea2bac5254e3e5e524fd347ad23ddf33" dmcf-pid="H6224emevg" dmcf-ptype="general">이후 박진영은 "정부 일을 맡는다는 게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로서는 여러 면에서 너무나 부담스럽고 걱정스러운 일이라 많이 고민했지만, 지금 K팝이 너무나도 특별한 기회를 맞이했고, 이 기회를 꼭 잘 살려야만 한다는 생각에 결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2c51d22d475b1c3d227c19010d4ea25671fa6f051621608d2b7bca71c56a3e9" dmcf-pid="XPVV8dsdCo"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유한 인수자"는 어디에··· 트럼프, 틱톡 매각 또 연장 [윤민혁의 실리콘밸리View] 09-15 다음 [기고]가짜 신분증에 뚫린 금융앱…모바일 신분증이 해법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