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시청률 15% 돌파→글로벌 3위…적수 없다 작성일 09-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br>1회 4.9%→8회 15.4%…시청률 상승<br>주말극 2위는 고현정 주연 SBS '사마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bBAstsE0"> <p contents-hash="d0b9d723f095d73d8da6fc052ff0c94c1a44e031b0900e8a3f98bc22175bbc29" dmcf-pid="2gKbcOFOE3"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쌍끌이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26fe06304a4197f84255508bd6570d559af7fc827bc13d35339a45c601800" dmcf-pid="Va9KkI3I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포스터(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Edaily/20250915083656623rieo.jpg" data-org-width="658" dmcf-mid="KAQE0bnb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Edaily/20250915083656623ri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포스터(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f27fb07f47b4f603a3555d80702d92689e8876a3b5ebac8a0ae615b5788587" dmcf-pid="fN29EC0Cst" dmcf-ptype="general">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한 tvN 금토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수도권 가구 평균 15.8%, 최고 18.1%를, 전국 가구 평균 15.4%, 최고 17.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div> <p contents-hash="bab051871de84d8c7389036ab44eb3925121c48dec459afa719d550fe0698afa" dmcf-pid="4jV2DhphE1" dmcf-ptype="general">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는 14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3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 작품으로는 유일하다.</p> <p contents-hash="29b3aa4a9abcf2a79280414a1ffeab5f9bfff84285b06519bff54b0625ce7923" dmcf-pid="8AfVwlUlm5" dmcf-ptype="general">화제성도 어마어마하다. ‘폭군의 셰프’는 펀덱스 굿데이터의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3주 연속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주연을 맡은 임윤아와 이채민 역시 출연자 부문에서 3주 연속으로 1위·2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기록이 4주 차에도 이어질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57cec9aa0e3b4530fb2a382c12f9e986521a4be044327ce603770d030980d474" dmcf-pid="685ZMolosZ" dmcf-ptype="general">이처럼 주말극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폭군의 셰프’ 다음으로는 고현정 주연의 SBS ‘사마귀’가 좋은 성적을 얻고 있다. 앞서 방송한 SBS 금토극 ‘우리 영화’와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각각 전국 기준 최고 시청률 4.2%, 6.8%을 기록하며 종영한 가운데, 배턴을 이어받은 ‘사마귀’는 첫 회부터 7.1%로 시작해 4회 7.5%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cd2eb52764df313b09b83f51dd547211855a0ef2fd654b958192f7402bd0e71" dmcf-pid="P615RgSgmX"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첫 방송한 김다미·신예은 주연의 JTBC ‘백번의 추억’은 1회 3.3%, 2회 3.6%로 소폭 상승했다. MBC는 1%대 시청률로 굴욕을 맛봤다. 지난 12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은 1회 3.2%, 최종회 1.2%로 마무리했다. ‘메리 킬즈 피플’ 후속은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주연의 ‘달까지 가자’다.</p> <p contents-hash="5d15734f54229dcc83c621d3bdf077309b81d1d28ae06819d0558660e1a7c4f9" dmcf-pid="QPt1eavaIH"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9월 기준 올해까지 공개된 tvN 드라마 중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극 중 경합이 진행되면서 몰입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폭군의 셰프’가 어떤 기록을 추가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822e7bd3586f9776bc7a42f7848a8962f163054202fd2f6b453cc6fe7fc83db6" dmcf-pid="xQFtdNTNrG"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찐친 차태현, ‘원천봉쇄♥’ 김종국 아내 몽타주 공개한다..커밍쑨 [Oh!쎈 예고] 09-15 다음 하늘 팔아 1억 4천만원? 강우현 “난 천만장자” (이웃집 백만장자)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