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개봉주말 손익 훌쩍 넘고 ‘순항’ 작성일 09-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7bcOFOp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8c1aa3dd3e03b76a3d19975ab6c4d313555b7991bbc28b4ed1e9a6e30dcad2" dmcf-pid="zbZFJjyj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얼굴’ 한 장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083426035deva.png" data-org-width="1200" dmcf-mid="uiq9EC0C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083426035dev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얼굴’ 한 장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b202140f421147573046b0c7aba01bc54bb6141ab02cca42e5b10f1b7f4374" dmcf-pid="qK53iAWAuF" dmcf-ptype="general"><br><br>영화 ‘얼굴’(감독 연상호)이 손익분기점을 훌쩍 넘고 순항 중이다.<br><br>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얼굴’은 개봉 첫 주 주말에만 28만192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1만7243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br><br>총 제작비 2억원을 감안하면 손익분기점 대략 5~6만명을 훨씬 뛰어넘은 성적이다. 이는 연상호 감독의 초기작을 연상케 하는 날카로운 주제의식과 이를 뒷받침하는 탄탄한 연출, ‘정영희’라는 인물을 둘러싼 이중의 미스터리 그리고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들’인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의 호연과 함께 베테랑 스태프들이 기동성 있게 만든 웰메이드 프로덕션이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는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br><br>CGV 에그지수 역시 94%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 중으로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다. 주말 동안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바로 입소문 내고 있습니다. 시나리오부터 탄탄하니 몰입감이 있습니다.”(CGV 즐거운******), “박정민의 1인2역 연기차력쇼.”(CGV 다**), “올해 본 영화 중 제일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영화.”(CGV 특별한*******), “잔잔함 속에 폭발하는 연기배틀.”(메가박스 ww******), “오랜만에 만나는 묵직한 영화였습니다. 배우님들 연기도 너무 좋았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메가박스 el******), “약자는 괴물이 되고 타인의 시선을 의존하며 일어나는 합리화, 착각과 편견 박정민 배우 연기력 대박입니다.”(롯데시네마 유**), “아름다움과 추악함이 주는 교훈이랄까요 배우들 연기 진짜 좋았습니다. 최근 한국영화 중 최고.”(롯데시네마 손**)라며 영화의 다채로운 볼거리에 골고루 높은 평가를 주고 있어, 개봉 2주차에도 입소문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br><br>개봉 첫 주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얼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빨간 마후라’ 쟈니브라더스 진성만 별세, 김지미 제부상 09-15 다음 D-9 '어쩔수가없다' 예매량 20만→토론토 국제관객상…흥행 신드롬 시동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