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김다미, 허남준 향한 짝사랑 시작…신예은 비밀 드리워졌다[SC리뷰] 작성일 09-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UE0bnb0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a1b8ab3c3cd25ba541fe2f8bb31fd49798f72a72e6ec7366ca254ddc55051" dmcf-pid="6n7wU9o9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083416112ffkg.jpg" data-org-width="647" dmcf-mid="Vdr2Dhph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083416112ff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45b716d0dd1299d8341d6789b1f2d8c1fde3bcaa07a0ad7f91e7d68673be6a" dmcf-pid="PLzru2g23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이 운명적 재회 서사를 본격적으로 열어젖혔다. </p> <p contents-hash="90ea68b6f143f9c296378e250989fde6639f2a18c6a90ffe19ac08f5078f3701" dmcf-pid="Qoqm7VaVUQ"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2회에서는 김다미와 신예은, 허남준이 얽히며 짝사랑과 비밀 그리고 시대적 현실 속 청춘들의 고군분투가 교차됐다. </p> <p contents-hash="d3677c1dd5aabd99f48039e887b91a1b304dbbf699cdedc0fc5ddb0db33e08c2" dmcf-pid="xgBszfNfUP" dmcf-ptype="general">김다미가 연기한 고영례는 허남준(한재필)과의 짧은 인연을 계기로 설렘을 품고 그의 흔적을 좇아가다 좌충우돌을 겪는다. 기숙사 생활, 학교 진학을 향한 의지, 가족의 생계 문제까지 얽히며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eb3dc507f50eafb5e9c501b419999e87baa4d38b1218dd167c12749f940eb48" dmcf-pid="yw6y4emeF6" dmcf-ptype="general">신예은(서종희)은 영례 곁에서 우정을 쌓는 한편 어두운 과거의 그림자와 맞닥뜨리는 인물로 긴장감을 높였다. 그가 영례에게 건넨 인형 속 만원 지폐는 따뜻한 연대와 동시에 미스터리한 서사의 실마리를 던졌다.</p> <p contents-hash="f759411111077d11e2e64e8abe7b552dd426dd4688c4a7c2b30e7d77e028a11e" dmcf-pid="WrPW8dsdz8" dmcf-ptype="general">무대는 점차 확장됐다. 리어카 사고로 위기를 맞은 영례 가족을 향한 종희의 배려 그리고 서로의 삶 속에 스며드는 두 소녀의 우정이 빛났다. </p> <p contents-hash="f918c993fef1b42e38b9f632ecc7d58cf3bdfcdef3bcc7ceb786a12a89b76e14" dmcf-pid="YmQY6JOJz4" dmcf-ptype="general">하지만 종희를 집요하게 쫓는 정체불명의 남자가 등장하면서 불안의 기류가 드리워졌다. 여기에 허남준이 미팅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며 김다미와 눈빛을 마주친 순간 운명적 서사의 새로운 막이 올랐다. </p> <p contents-hash="85b06eb0971d3e39f810b2e91e665a235b4e829569fd1986ada5620d9bd9d522" dmcf-pid="GsxGPiIi7f" dmcf-ptype="general">한편 '백번의 추억'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희, 폭탄 고백 “어부한테 시집가고 싶다” (푹다행) 09-15 다음 ‘빨간 마후라’ 쟈니브라더스 진성만 별세, 김지미 제부상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