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백, 신스틸러 등극…승부욕의 화신 작성일 09-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wbZUMU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5218268eff2783d81ce73836d8e84bac1beaee42c6b1538b15b38f4f56a12f" dmcf-pid="t5rK5uRu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donga/20250915085513984qgqx.jpg" data-org-width="1600" dmcf-mid="5MSPu2g2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donga/20250915085513984qgq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3158ba3e51e7d65f53941e640609f949bacf8c01c63c1cc73fb22e6aa5e3029" dmcf-pid="F1m917e73m" dmcf-ptype="general"> 오승백이 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강렬한 첫 등장으로 신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div> <p contents-hash="c083f08afbad943d18844fcb4c721f650f43097d3cdf20702213310e484d59fa" dmcf-pid="3ts2tzdz3r" dmcf-ptype="general">오승백은 13, 14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재필(허남준 분)과 같은 고등학교, 같은 복싱장을 다니며 복싱이 인생의 전부인 장덕구 역으로 등장해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86214c30e16de946469a403b1139a95dd282667c43d749a9ba4ff68c0c62722f" dmcf-pid="0FOVFqJqFw"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 분)와 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p> <p contents-hash="f95fd5bb33efb025f228633cb06338f8892988566e742029030b7d21bd830287" dmcf-pid="p3If3BiB7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덕구는 재필과 스파링 중 승부에 눈이 멀어 얕은 반칙도 불사하고, 발목 부상까지 감내하며 포기하지 않는 악바리 근성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5321a0d422aa90191923cb87c1da831114220b613d374554d6e343b368630422" dmcf-pid="U0C40bnb7E" dmcf-ptype="general">결국 재필이 대신 경기를 출전하면서 겪는 쓰라린 아픔은 오승백의 폭넓은 감정 연기로 그려져 시청자에게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또한, 넉넉지 않은 집안 사정 속 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도시락을 보고 남몰래 눈물을 훔치는 장면은 안타까움과 감동을 더해 깊은 임팩트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eddaffe6ec1c49206cc6d16ca9b0bea59738dcf9081337020ff4da3fb607c55" dmcf-pid="uph8pKLKpk" dmcf-ptype="general">오승백은 복싱 열정이 넘치는 캐릭터를 날카롭고 승부욕 가득한 눈빛 연기와 시선을 압도하는 복싱 액션으로 완성했다. 복싱 경기를 뺏긴 분노부터 아버지로 인한 눈물까지 변화하는 감정선으로 보여준 반전 모습과 상대 역과 한 마디도 지지 않는 달콤살벌한 티키타카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1a572822ab6181a800f650b81b81e0f63ce42b959c0f64045bb2067a3f991da5" dmcf-pid="7zTxzfNfzc" dmcf-ptype="general">최근 드라마 ‘착한 사나이’에서 반전의 중심축으로 눈도장을 찍은 오승백이 이번 ‘백번의 추억’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로 뚜렷한 인상을 남기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zqyMq4j4uA"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는 왜 다시 마이크를 잡았나 [홍동희의 시선] 09-15 다음 김현철·윤상·이현우, 서울 앙코르 공연 성황…깊은 감동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