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주요 교통로 '경기옛길' 명예 완주자 1천명 넘어서 작성일 09-15 40 목록 (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도는 '경기옛길' 명예 완주자가 1천명을 넘었다고 15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5/AKR20250915032400061_01_i_P4_20250915090910273.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옛길 탐방 프로그램<br>[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경기옛길은 조선시대 한양에서 전국으로 연결되던 주요 교통로를 역사적 고증과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조성한 탐방로이다.<br><br> 총 7개 길, 56개 구간, 677km에 달하는 경기옛길은 2013년 과천에서 평택을 잇는 95㎞ 길이의 삼남길 개통 이후 2023년 봉화길(하남~이천·135㎞)까지 10년에 걸쳐 복원이 완료됐다.<br><br> 도는 2023년 11월 봉화길 개통 전까진 6개 길 완주자를 명예 완주자로 간주해오다가 개통 이후엔 7개 길 완주자를 명예 완주자로 집계하고 있다.<br><br> 지난 12일까지 명예 완주자는 총 1천24명이었다.<br><br> 경기도는 경기옛길 탐방객 유치를 위해 맞춤형 걷기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br><br> goal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시너, 11월 '데이비스컵 파이널'도 맞대결 가능성...스페인, 극적 '세계 8강' 합류 09-15 다음 '양궁 메카' 광주, 현대 세계양궁선수권 성료…'국제스포츠 도시' 위상 입증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