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정준호·김연경, 서울시 명예시장 위촉 작성일 09-15 3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1년간 분야별 정책 제언·소통·홍보 역할</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5/AKR20250913036300004_01_i_P4_20250915092020510.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배우 신현준·정준호, 전 배구선수 김연경<br>[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배우 신현준과 정준호,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서울시 명예시장이 됐다.<br><br> 서울시는 15일 오전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이들 3명의 명예시장(문화예술 2명, 체육 1명) 위촉식을 열었다.<br><br>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1년이다. <br><br> 명예시장은 각 분야에서 오랜 활동과 대중적 영향력, 사회공헌 활동 등을 인정받아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br><br> 신현준 명예시장은 영화 '킬러들의 수다', '맨발의 기봉이', '가문의 영광' 시리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인덕대학교 연기예술학과 부교수, 삼척해랑영화제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br><br> 정준호 명예시장은 영화 '두사부일체', 드라마 '아이리스', '스카이캐슬'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br><br> '배구 여제' 김연경 명예시장은 여자 국가대표팀 주축으로 활약하며 한국 여자배구의 위상을 높였다. KYK 파운데이션(김연경 재단)을 설립해 스포츠 꿈나무들을 발굴·육성하고 있다.<br><br> 이들은 1년간 각자의 전문성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시민과 서울시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맡는다.<br><br>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 완성도를 높이고, 문화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체육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 위촉식 후에는 세 명예시장과 오세훈 시장이 참여하는 토크쇼도 열렸다.<br><br> kih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신현준·정준호·김연경, 서울시 명예시장 위촉…임기 1년 09-15 다음 “세계선수권대회서 좋은 성적 거두겠다“ 국가대표 정지민, '中 구이양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은메달 획득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