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최고 시청률 17%… '트웰브'는 쓸쓸히 종영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ci7SuS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ef832c4fc72cafeb8232ead3fba8e3ba8a5a11df7f49e5ddc1b5f3dd23b051" dmcf-pid="H3GCd7e7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가 임윤아와 조재윤이 숙수의 자존심을 건 요리 경합을 펼친 가운데 최고 시청률 17%를 돌파했다. tvN,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hankooki/20250915094449313rlvm.jpg" data-org-width="640" dmcf-mid="YbDoByqy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hankooki/20250915094449313rl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가 임윤아와 조재윤이 숙수의 자존심을 건 요리 경합을 펼친 가운데 최고 시청률 17%를 돌파했다. tvN,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b2b3c97261e70b81a9cc493a4c816b20c9f20e5d5809f61795fc0ca19ada4c" dmcf-pid="X0HhJzdzJE"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가 임윤아와 조재윤이 숙수의 자존심을 건 요리 경합을 펼친 가운데 최고 시청률 17%를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bc9ed72bb90a383ef027e1ed166e9365443a845db93ff5370fd1c48b3807b18e" dmcf-pid="ZpXliqJqdk"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 8회에서는 천하제일 숙수 연지영(임윤아)과 당백룡(조재윤)이 선보이는 기상천외한 음식들을 선보였다. 이에 8회 시청률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5.8%, 최고 18.1%를, 전국 가구 기준 15.4%, 최고 17.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6868e1d03a9288a02f2fae48d4f0702d7bdd4c1bd74b01c26be3570facca0ac7" dmcf-pid="5UZSnBiBJc" dmcf-ptype="general">외신에서도 ‘폭군의 셰프’ 인기와 더불어 요리에 대한 취재들이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02e8edd31295bc86f45b7571633e8457d51738829aa9eb0b7b069e50473116d" dmcf-pid="1u5vLbnbn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양국의 명운을 건 요리 경합의 막이 올랐다. 갈비찜과 비프 부르기뇽을 결합한 연지영의 퓨전 요리는 심사를 맡은 왕 이헌(이채민)과 명나라 환관 우곤(김형묵)의 두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들었다. 반면 아비수(문승유)는 라유라는 새로운 양념을 활용한 계정을 선보여 이헌과 우곤에게 강렬한 맛의 정수를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고춧가루를 넘긴 사람이 사옹원 제조인 제산대군(최귀화)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6358e3f7ea17c525357f6276394a47308506ab03e41ec5d3089a5b7bd5d4d48b" dmcf-pid="t71ToKLKJj" dmcf-ptype="general">두 번째 경합 전 수라간 숙수 맹만수(홍진기)를 불러들인 강목주(강한나)는 일부러 패배하라고 종용해 험난한 경합을 예감케 했다. 그간 서길금(윤서아)에게 혹독한 훈련을 시켜둔 맹만수는 두 번째 경합에서 부상을 핑계로 서길금에게 칼을 넘겼고 두 번째 요리인 북경오리롤이 탄생했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0079938acfb26277c410746484f136ec9dde558d8eb553125438c8684c79c8a3" dmcf-pid="Fztyg9o9eN"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3f0f38ed2768a3f9d9ae46b863fd0f626d40a1b8a5fbe1aee859c2a91fe38e70" dmcf-pid="3qFWa2g2La" dmcf-ptype="h3">KBS 기대작이었던 ‘트웰브’, 2.4%로 종영</h3> <p contents-hash="e5d693413cb34ba93c728a292d08867f91c88f16bee344dbc5a89cbf2a9da75d" dmcf-pid="0B3YNVaVMg" dmcf-ptype="general">거듭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내고 있는 ‘폭군의 셰프’와 달리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트웰브’는 조용히 종영을 맞이했다. 이날 같은 기준 2.4%를 기록, 최저 수치로 막을 내렸다. ‘트웰브’의 최고 시청률은 1회인 8.1%다. 작품은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로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p> <p contents-hash="4211b20051630e3ed9901385e6e1297ae3c2a06cbea9a7cd84700f01b7e492fa" dmcf-pid="pb0GjfNfRo" dmcf-ptype="general">그러나 1회 방송 이후 세련되지 못한 연출과 산만한 전개에 대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이어졌고 결국 마지막 회는 최저 성적을 받아야 했다. JTBC ‘백번의 추억’은 3.6%의 수치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fac82d1071ba29cb301a53d0ca6dcfbd77a040322de3126d5018ec21463955a2" dmcf-pid="UKpHA4j4iL"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우림♥’ 김연아, 충동구매 안하는데…“눈썹칼 150개 주문”(종합) 09-15 다음 박훈정 '슬픈 열대' 시체스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