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세단타고 경찰 출석…"심려 끼쳐 송구, 조사 성실히 임하겠다"[SC이슈] 작성일 09-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tJx0Q0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fc3d30633b1853651aa412ac996db7fa96bc326c1697890b102daef95487ad" dmcf-pid="uI3nRUMU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정거래 의혹' 방시혁 의장 경찰 출석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15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00621954uwzc.jpg" data-org-width="1200" dmcf-mid="tTfmk6c6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00621954uw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정거래 의혹' 방시혁 의장 경찰 출석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15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1021e390c5d924e6676ecb38686750cd444f6256ababeffb1c1c16b3436daf" dmcf-pid="7C0LeuRu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정거래 의혹' 방시혁 의장 경찰 출석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15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00622158pcwj.jpg" data-org-width="1200" dmcf-mid="FtzjLbnb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00622158pc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정거래 의혹' 방시혁 의장 경찰 출석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15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f8db6d0821fd2c424110a2ac67784c04010036262527e576debf7adbdf0ec8" dmcf-pid="zhpod7e73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매각하게 했다는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경찰에 출석했다.</p> <p contents-hash="e934220f61611eb124e378a7dccb2aca3e4fec5f76c81e5ab49f44a275c6bab1" dmcf-pid="qlUgJzdz70"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15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청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검은색 세단을 타고 정장을 입은 채 출석한 그는 취재진 앞에서 "제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하다. 오늘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짧게 말한 뒤 청사로 들어갔다. 이어지는 질문에는 "조사에서 말씀드리겠다"고만 답했다.</p> <p contents-hash="ee444f6df3b5872bf850adf1c2ca7b7bc072c569d78d5af33075192e2631c37e" dmcf-pid="Bm1dQ3P3u3" dmcf-ptype="general">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방 의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소환 조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6cda4888e190ef1ac75b2c74ef0f405fe2e1b1cf3e3980250e795cf284cb33" dmcf-pid="bstJx0Q0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의장 경찰 소환조사 모습. KBS 뉴스 중계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00622381hlrq.jpg" data-org-width="700" dmcf-mid="356IwxDx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00622381hl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의장 경찰 소환조사 모습. KBS 뉴스 중계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1ac8294adb2b5ea11118e7a4ed750f034835b30d8e68e4d507cfa0750b4713" dmcf-pid="KOFiMpxput" dmcf-ptype="general"> 방 의장은 하이브 상장 전인 2019년 벤처캐피털 등 기존 투자자들에게 "IPO 계획이 없다"고 말한 뒤, 자신과 관련된 사모펀드가 세운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넘기도록 한 혐의(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를 받고 있다. 이 발언을 믿은 투자자들이 보유 지분을 매각했으나, 당시 하이브가 이미 IPO 사전 절차를 진행 중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2b67fb31de89604fde56edbfb31f21f5e942f4fcf9a7bd73adec72ad8ad4937c" dmcf-pid="9I3nRUMUp1" dmcf-ptype="general">경찰은 방 의장이 이 과정을 통해 사모펀드로부터 주식 매각 차익의 30%를 받아 약 1,900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97fbae98e6b6c1a82d92d29773119f99e5fe1ddeb453d5576226333fb53df16f" dmcf-pid="2C0LeuRuu5" dmcf-ptype="general">이 사건은 지난해 말 첩보 입수로 수사가 시작됐으며, 검찰의 지휘를 받는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관도 별도 조사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b42d34e92240968b41a4875a03019b93405223823e9bbd4e9852ce8d12eecca8" dmcf-pid="Vhpod7e70Z" dmcf-ptype="general">반면 하이브 측은 "관련 법령 위반 사항이 없고 신고 의무가 없는 사안"이라는 입장이다. 방 의장도 "초기 투자자들에게 거짓 정보를 제공한 사실이 없으며, 이익 배분 조건 역시 투자자 측 제안에 따른 것"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cb7b3981711cc99a60468b2db69cc1418fda7b4cc5543925cdaea6ce6def983" dmcf-pid="flUgJzdzuX" dmcf-ptype="general">지난 8월에는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성장 과정에서 놓친 부분이 없었는지 돌아보고 있으며, 아티스트와 직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이브를 굳건히 지켜내겠다"며 "앞으로도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a9127826885d2ab3d5158330e4673957da30c232c21402f6283c6e5abbb62b" dmcf-pid="4SuaiqJq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정거래 의혹' 방시혁 의장 경찰 출석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15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00622574yqjx.jpg" data-org-width="1200" dmcf-mid="0Gxlseme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00622574yq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정거래 의혹' 방시혁 의장 경찰 출석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15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f188c436cbc972e69cf14fbf68ff732012e4a083f95f42d6a5b5d59d05d47c" dmcf-pid="8v7NnBiB7G" dmcf-ptype="general"><br>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만 4천 관객 홀린 세븐틴 “무대 위엔 9명이지만 우린 세븐틴” 09-15 다음 '48세' 최강희, 결혼 로망…"어부한테 시집 가고파"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