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비판한 진서연, 찰리 커크 추모 동참 작성일 09-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xbulUl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e82dd93c1633453c03cd264a5cef17d329d4c3fe73c1f9d2f639fb97c7cfec" dmcf-pid="3AMK7SuS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서연과 지난 10일(현지시간) 총에 맞아 사망한 찰리 커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00548886qgks.jpg" data-org-width="1200" dmcf-mid="t8zZWjyj7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00548886qg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서연과 지난 10일(현지시간) 총에 맞아 사망한 찰리 커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14cba56b9e5914dd97f70c95c85dcfa44f054610098538701178fa90b3f349" dmcf-pid="0cR9zv7vpb" dmcf-ptype="general"><br><br>배우 진서연이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최측근이자 우익활동가인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br><br>진서연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커크의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추모의 뜻을 밝혔다.<br><br>우익 성향 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이자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하는데 큰 공을 세웠던 커크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 도중 총에 맞아 사망했다. 목 부분에 총을 맞은 커크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br><br>사망한 커크를 두고 일부 유명인들의 추모가 이어졌는데 진서연 또한 이 행렬에 동참한 것이다. 국내에서는 슈퍼주니어 출신 최시원이 커크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br><br>진서연은 2020년 2월 마스크 폭리 사태를 두고 문재인 정부의 대응에 “쓰레기 같은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들, 이게 할 짓이냐. 말도 안 되는 폭리를 취하는데 정부가 가만히 있다”며 비판적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br><br>커크를 암살한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은 검거된 상태다. 미 선거 유권자 등록 기록에 따르면 로빈슨은 어느 정당에도 소속돼 있지 않으며 근래 있었던 최소 두 차례 선거에서 투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멸의 칼날', 인기 대단하네…연상호 '얼굴' 누르고 1위 탈환 09-15 다음 5만 4천 관객 홀린 세븐틴 “무대 위엔 9명이지만 우린 세븐틴”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