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케이, 20년 전 병역 기피+재입대 언급..."손가락질 당해도 마땅,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작성일 09-1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LM7SuS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0dd22f382c46ec04eb110fc98a49a74b14839a1a1a641772c1c6e1b382ff78" dmcf-pid="xEoRzv7v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BSfunE/20250915100312541lfds.png" data-org-width="699" dmcf-mid="P2XvjfNf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BSfunE/20250915100312541lfd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f1ad77f1aed0d257828e5200407a5e1f42993941e7dedd46504d1bcfd483ef" dmcf-pid="yztYEPkPS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모델 출신 사업가 쿨케이(본명 김도경, 44)가 과거 병역 비리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89ec833bfc773bee412e01abd92c9db17d4ad37e37448350a002e76d7e633cd" dmcf-pid="WqFGDQEQTd"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지난 14일 SNS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사람들은 '후회하는 게 뭐냐'고 묻는다. 나도 엄청 잘못된 선택을 했다. 그 이후로 20년이 흘렀지만 너무 창피해서 어떻게든 과거를 바꿔보려고 잊어보려고 했지만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그럴수록 저는 같은 실수에 갇혀버렸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b49f48c8dce0023e019fc6e3370bebd0bfd6287ad7424d966225de9abf44f39" dmcf-pid="YqFGDQEQl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20대 때 나는 군대에 가기 싫었고 하면 안 될 선택을 했다. 지금까지도 손가락질을 당하고 있고, 손가락질 당해도 마땅하다. 군대에 가기 싫다는 이유로 병역을 피하려 했던 잘못된 선택을 지금까지도 깊이 후회한다. 군복무를 다 마쳤고 예비역, 민방위까지도 했지만 중요한 건 내가 한 실수에 머물러 있었다는 것"이라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605e61f8f30d35059addcbd77d7fa4fd8585acb94546a2de926d26fecc655a03" dmcf-pid="GB3HwxDxyR"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우리는 과거의 선택을 바꿀 수 있을까? 그것조차 내 인생이고 그게 당연한 건데 받아들이는데 너무 오래 걸렸다. 중요한 건 바로 지금부터의 선택이다. 많은 게 바뀌지 않을 수도 있지만 죽도록 후회하는 과거에서 본인을 놓아주라. 분명히 더 행복한 날이 우리를 기다릴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777507d39eeb37c8a8d94a2ceb4e5404f35916ca5cd6a3c6127cc719ade031f" dmcf-pid="Hb0XrMwMvM"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과거 현역 입영대상자 판정을 받은 뒤 병역 기피로 4급 판정을 받았다가 적발돼 2008년 10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그는 같은 해 11월 군입대 해 병역의 의무를 마쳤다.</p> <p contents-hash="8f5a07ad4056a82cc6f9c803e71a020b8f216e221b1cb10adc3a0bf8123232a4" dmcf-pid="XKpZmRrRyx"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지난해 거주지를 태국 방콕으로 옮기고 뮤직비디오 감독과 의류 사업가, DJ 일을 병행하는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다.</p> <p contents-hash="48c84e27890e33b77f145a3f97bdbcafb5b0e635f200177efe499e16f8fe40dc" dmcf-pid="Z9U5semehQ"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37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신수 "아내 하원미와 '이혼숙려캠프' 출연 희망"(미우새) 09-15 다음 블랙핑크 아닌 배우로…리사, 에미상 레드카펫 빛냈다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