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고 이민규 전국 사격대회서 쏜 '583점' 고교 최고 기록 작성일 09-15 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찰청장기 사격대회 10m·50m 각각 금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5/0008485934_001_20250915101429822.jpg" alt="" /><em class="img_desc">단양고등학교 사격부 이민규.(단양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단양고등학교 이민규(2년)가 전국 사격대회에서 다관왕을 차지해 오는 10월 전국체전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br><br>이민규는 지난 14일 경남 창원특례시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34회 경찰청장기 전국 사격대회' 10m 공기권총에서 583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민규가 10m 공기권총에서 쏜 '583점'은 올해 고등부 최고 기록이자 이 대회신기록 타이다.<br><br>이민규는 앞서 지난 13일 열린 50m 권총에서도 549점으로 금을 쏴 2관왕에 올랐다.<br><br>이민규는 "마지막까지 경기가 예측 불가능했지만, 끝까지 루틴을 지키며 집중한 것이 승부를 갈랐다"며 "앞으로 오는 10월 전국체전에서도 후회 없는 경기를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김누복 단양고 사격부 지도자는 "기록보다 중요한 것은 결선에서 보여준 냉정함과 집중력"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백호돌이, ‘2025 대한민국 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 수상 09-15 다음 수자원공사팀 ‘K-water 사장배 전국조정대회’ 남일반 종합우승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