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한물갔다” 망언에…유재석·지석진 발끈 “누가?” (핑계고) 작성일 09-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5jx0Q0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00ebbebf745d6a33299d6e8dc68dfddf29438622a4053febc1c99e87db9e48" dmcf-pid="KC1AMpxp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01647921dhcd.png" data-org-width="876" dmcf-mid="BCjBZDXD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01647921dhc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뜬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1b8c068bf0e99f6501f043e3c697f86d3587a0b8a286a5c67f152fa00cd9d3" dmcf-pid="9OZNQ3P33O" dmcf-ptype="general"><br><br>전 피겨 국가대표 선수 김연아가 겸손한 면모로 유재석과 지석진을 놀라게 했다.<br><br>13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원기 회복은 핑계고|EP.8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유재석은 “오늘 귀한 분이 오시니까. 이분이 박씨를 큰 걸 모시고 왔다”며 게스트 김연아가 오랜 기간동안 광고 모델로 있는 제품을 소개했다.<br><br>이날 조세호는 “확실히 (김연아가) 슈퍼스타인게 보통은 단발계약으로 끝나는데 연장한다는 게 참”이라며 감탄했다. 이에 김연아는 “내가 방송인도 아니고 약간 애매한데 감사하게 장기로 하는 것들이 있다. 그런데 미디어 노출이 잘 없으니까 찔리는 것도 있다”고 고백했다.<br><br>김연아는 대외 활동보다는 존재감이 있다는 유재석의 말에 “나도 약간 옛날, 한물간 사람이잖아요”라는 망언(?)을 뱉었다. 그러자 유재석과 지석진은 “누가 한물가요? 그럼 거의 난 죽어야 돼요”라고 발끈해 폭소를 유발했다. 조세호 역시 “상징이 주는 게 엄청나다. 국가의 상징이 된 것”이라며 피겨 스케이팅으로 세운 커리어를 언급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려한날들’ 천호진 K-아버지의 고군분투! 09-15 다음 이종석, 팬사랑 폭발한 팬미팅 “여러분의 취미가 될게요”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