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정 반전 브레인이었다‥키맨 막내 형사 존재감↑(사마귀)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1qx0Q0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2b8a14a2815d1e0b29b8815bd07c9ca01eb8af5833bf46198160ce762d2d48" dmcf-pid="bItBMpxp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101447283dixs.jpg" data-org-width="650" dmcf-mid="qIFbRUMU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101447283di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Ks5zQ3P3y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32910147d745ef71ce37a9a724bdd33652cc2ae33335d6122ae3aabee5b987b" dmcf-pid="9O1qx0Q0Tc" dmcf-ptype="general">배우 김태정이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본격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bc225cd94e2b3b36f1980da242778313e39d04bf7624261d1a71dd9adb89a7b" dmcf-pid="2ItBMpxpTA" dmcf-ptype="general">지난 9월 12일,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에서는 사건이 점점 미궁으로 빠져드는 가운데, 최혁(김태정 분)이 작은 단서도 지나치지 않는 예리한 눈썰미와 직감으로 극의 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p> <p contents-hash="1a567648f94310e5bc418c82dc9faf490e5567dca1ecf933a21a560a0883cfd6" dmcf-pid="VCFbRUMUyj"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분에서는 사마귀 모방범죄 용의자였던 서구완(이태구 분)이 혼수상태에 빠진 가운데 또 다른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수사팀은 피해자의 분실된 휴대폰 위치를 추적해 스산한 분위기의 시골 마을을 수색하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한 채 발길을 돌리려는 순간 최혁은 눈치를 살피며 조심스럽게 “제가요.. 아 근데 진짜 사소한 건데…”라며 작은 공 하나를 주워 들고 그것이 결정적 단서로 이어질 실마리를 제공했다.</p> <p contents-hash="cf985f85f4084903f871c7178afa5230ee431baefd795d285a6496744d24f46f" dmcf-pid="fh3KeuRuvN" dmcf-ptype="general">또한 과거 기억을 따라 우물을 찾는 수열(장동윤 분)을 보고 "그건가.. 아까 진입로 들어올 때 뭐가 있던데"라고 말하며 공간을 직감적으로 연결해 낸 최혁의 모습은 단순한 막내를 넘어 현장 감각과 상황 판단력을 겸비한 형사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82b506db88baaaff078a098b9fee50053bf8e418b5dffe1bc0f7602089d91959" dmcf-pid="4l09d7e7Ca" dmcf-ptype="general">선배들에게 놀림을 당하면서도 주눅 들지 않고 팀 분위기를 살려온, 허당미를 겸비한 막내 최혁은 이번 3~4회를 기점으로 ‘촉 있는 형사’, ‘눈썰미 좋은 수사관’으로 전환점을 맞으며 존재감을 입증해 냈다.</p> <p contents-hash="598ac50dd49470370944c27dc82e454bbb13dfda5a5543181037fc6ef9fdb36c" dmcf-pid="8Sp2JzdzTg" dmcf-ptype="general">김태정은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를 바탕으로, 눈빛의 미세한 흔들림부터 주저하는 말끝의 간격까지 섬세하게 조율하며 형사로서의 미숙함과 직감적인 촉 사이 간극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 냈다. 특히 대사 톤의 완급 조절, 리액션 타이밍,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얼굴의 표정 변화는 막내 형사 ‘최혁’이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완성시키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6vUViqJqh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TufnBiBv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키즈 필릭스, 생일날 또 5000만원 기부 09-15 다음 이종석, 투어스→ 에스파 댄스 커버까지… 아시아 투어 포문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