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필릭스, 생일날 또 5000만원 기부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라오스 아동 영양·위생 지원<br>작년 1억5000만원 이은 선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1u6t8t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69264b3bbf56844961cee2cc576d82e43689c2e78314741e46cbaf409efc9" dmcf-pid="10mSFsts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오스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스트레이키즈 멤버 필릭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01349542opip.jpg" data-org-width="1200" dmcf-mid="ZaSHzv7v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01349542op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오스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스트레이키즈 멤버 필릭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c4e4551caa7fe4ab19d7c6e41fbe3bf96f2a27dfc6b18a4e806e8f035f79d7" dmcf-pid="tpsv3OFO75" dmcf-ptype="general"><br><br>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생일을 맞아 5000만원을 기부했다.<br><br>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필릭스가 15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라오스 어린이의 영양 및 식수위생 사업 지원을 위해 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br><br>전달된 기부금은 전액 라오스 아타푸주와 사남사이 및 푸봉 지역 어린이에게 영양실조치료식을 제공하고 안전한 식수·위생 시설 접근성을 향상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br><br>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이기도 한 필릭스는 작년 한 해 두 차례에 걸쳐 라오스 어린이를 위해 총 1억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그는 유니세프 라오스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한 데 이어 다시 한번 기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이어갔다.<br><br>필릭스는 “힘든 생활 속에서도 마음속에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라오스 어린이의 미소가 늘 마음 한 편에 남아 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서 전 세계 어린이가 마주하고 있는 어려움에 더욱 귀 기울이며 팬들로부터 받은 소중한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br><br>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함께해 주시는 필릭스 친선대사님의 행보에는 늘 어린이를 향한 진심이 묻어난다”며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 주신 필릭스 친선대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br><br>유니세프(UNICEF, 유엔아동기금)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아동권리 증진 역할이 명시된 유일한 기관으로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긴급구호 등 사업을 펼치는 유엔 산하기구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유니세프를 한국에서 대표하는 기관으로 기금을 모금하고 국내 어린이 권리를 증진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고춧가루 훔친 문승유 "미움받는 게 즐거워져" 09-15 다음 김태정 반전 브레인이었다‥키맨 막내 형사 존재감↑(사마귀)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