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보물섬'과 올 최고 시청률 공동 1위…남은 4회에 쏠린 이목 작성일 09-1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pwWjyjsI">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yMjBMpxpmO"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c81e80514327000bbc2b992e8427859d6e11d7030107a4ad0d8d8e3e431eac" dmcf-pid="WRAbRUMU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스틸 컷 /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ZE/20250915101247575raoo.jpg" data-org-width="600" dmcf-mid="yp5jhnCn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ZE/20250915101247575ra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스틸 컷 /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76a2d48fe2125c25feb35541a5cc59fa81ace048207c5958e12c8cf49f8efc" dmcf-pid="YecKeuRuEm" dmcf-ptype="general"> <p>'폭군의 셰프'가 올해 주말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보물섬'의 성적을 8회에서 따라잡았다. 아직 4회분이 남아 있는 만큼 단독 최고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b298272c44e430fa3d9382d5f53e7abb392fe6e50424dba9d2ce2c66801ef0b1" dmcf-pid="Gdk9d7e7wr"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 8회는 전국 평균 15.4%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7.4%까지 치솟았다. 1회 4.9%에서 출발한 '폭군의 셰프'는 매주 상승세를 이어가며 15%대 고지까지 올라섰다. 이로써 SBS '보물섬'(15.4%)과 함께 올해 방영된 주말 미니시리즈 가운데 최고 시청률을 나란히 기록하게 됐다. (닐슨코리아 집계)</p> <div contents-hash="d1267490d73a0bceadd8ccf17e0727f629b53ae225ae3da85fd8bcf4d5bf3358" dmcf-pid="HJE2JzdzIw" dmcf-ptype="general"> <p>이날 방송에서는 조선 숙수 연지영(임윤아)과 명나라 숙수 당백룡(조재윤)이 맞붙으며 화려한 미식 향연이 펼쳐졌다. 불꽃 튀는 경합 장면은 시청자들의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자극하며 로맨틱 코미디와 판타지를 아우르는 드라마의 매력을 한껏 보여줬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54131eb55f96f9af58a68f0e8837de6a51fb03005a1c635cfbc0225324862b" dmcf-pid="XiDViqJq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스틸 컷 /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ZE/20250915101248811ncsg.jpg" data-org-width="600" dmcf-mid="5dcKeuRu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ZE/20250915101248811nc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스틸 컷 /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b568ed4d86e6b2e38cfddbdd8a6a40fe266391b19657f9582befdbc963d10a" dmcf-pid="ZaOPa2g2EE" dmcf-ptype="general"> <p>본격적인 경합이 시작되자 연지영과 수라간 숙수들, 그리고 당백룡이 이끄는 명나라 숙수들은 각자의 조리에 몰두했다. 플람베로 시선을 사로잡은 연지영과 화려한 불쇼를 선보인 아비수(문승유)의 맞대결은 경연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p> </div> <p contents-hash="af3172291e2b24d4888f5cb9fb0678f4df5b579132f02027acb1e23b913bbc58" dmcf-pid="5NIQNVaVsk"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갈비찜과 비프 부르기뇽을 결합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였다. 쌀 머루주로 풍미를 더한 퓨전 요리는 왕 이헌(이채민)과 환관 우곤(김형묵)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반면 아비수는 새로운 양념인 고추기름을 활용한 요리로 강렬한 맛을 자랑했으나 고춧가루를 누가 공급했는지를 두고 현장은 순식간에 술렁였다. 고춧가루를 건넨 인물이 제산대군(최귀화)으로 밝혀지면서 충격은 배가 됐다.</p> <div contents-hash="a123d00feaf04797f55e2d0c97e3c17baad5c7d1771cf436f672833aa3c5338f" dmcf-pid="1jCxjfNfmc" dmcf-ptype="general"> <p>결국 이헌은 무승부를 선언했지만, 세 번의 승부가 모두 무승부일 경우 명나라의 승리로 간주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어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강목주(강한나)가 수라간 숙수 맹만수(홍진기)를 협박하며 패배를 종용했던 터라 불안을 키웠다. 그러나 맹만수는 서길금(윤서아)을 몰래 단련시켜 그에게 칼을 맡겨 조선 수라간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그 결과 식감이 완벽히 살아난 북경오리가 완성됐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406c7046db1bcaf8de46d105b39935c31093a7ce62a264ae2d0cd05458b9ac" dmcf-pid="tAhMA4j4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스틸 컷 /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ZE/20250915101250036lifq.jpg" data-org-width="600" dmcf-mid="QOSek6c6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ZE/20250915101250036li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스틸 컷 /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6daf83b80a4b434faa45aff62efb423e0526a1ed42347a14c1be01d6ce2a2c" dmcf-pid="FclRc8A8Ej" dmcf-ptype="general"> <p>북경오리는 날카롭고 힘 있는 맛으로 이헌과 우곤의 미각을 자극했고, 당백룡이 내놓은 사찰 음식은 연꽃처럼 은은하고 깊은 풍미를 남겼다. 두 나라의 음식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눈물까지 끌어내며 승부를 더욱 알 수 없게 만들었다.</p> </div> <p contents-hash="4b6b3779a60896d01c1820403c8ad00ee457ecec82452a3c162ff7849f7612c5" dmcf-pid="3kSek6c6sN" dmcf-ptype="general">경합 내내 연지영과 수라간을 방해하는 움직임도 이어졌다. 제산대군은 왕 이헌을 무너뜨릴 기회를 노렸고, 강목주는 질투에 휘말려 음모를 꾸몄다. 과연 연지영과 수라간 숙수들이 이 모든 방해를 뚫고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489b60927ae3abc99c42c68282a2d9a57d3963cd6a591964d44ba66531fafd0" dmcf-pid="0EvdEPkPDa"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풍미 가득한 요리 대결과 로맨스가 균형 있게 어우러지며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15%대에 안정적으로 올라선 만큼, 후반부에서는 '보물섬'을 넘어 주말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단독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적 연봉 429억' 이대호, 새 보금자리 '동상이몽2'서 최초 공개…"박물관 같아" 일동 감탄 09-15 다음 '폭군의 셰프' 고춧가루 훔친 문승유 "미움받는 게 즐거워져"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