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용기로 돌려준 금메달, 35년 뛰어넘은 박시현의 진심 작성일 09-15 38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최근 1988서울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박시헌(서귀포시청) 감독이 '미국 복싱 전설' 로이 존스 주니어에게 자신의 금메달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편파 판정 논란 속에 오랜 마음 고생을 했던 박 감독이 올가미 같던 금메달을 벗어버리고, '진짜 명예'를 택한 건데요. '진심'은 통한다고 했던가요. 이 '위대한 용기'에 많은 이들이 큰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서울올림픽 당시 경기 장면부터, 로이 존스와 만남이 어떻게 성사됐는지, 왜 메달을 돌려준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는지까지 (다시 올림픽)에서 확인하시죠. <br><br> 취재 전영희 이예원 <br> 편집 김동훈 <br> 운영 콘텐트서비스팀 <br> 올림픽 영상 ⓒ2024 - IOC - All rights reserved <br></div> 관련자료 이전 서천 춘장대·홍원항서 19∼21일 해양레저페스타 09-15 다음 소액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 '인기'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