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장동윤 “반항아 되고파, 손가락질 받을만한 악역 욕심 늘 있어” 작성일 09-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BBJzdz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74e714f23a594298ccb7138edbcb5aaeba909472af27cc610ccb20e2937532" dmcf-pid="Q0bbiqJq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102550273fgpo.png" data-org-width="567" dmcf-mid="49kkYAWA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102550273fgp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7aa237df2fe86f8af2fd2e75b9f7db386c4aa94dd2bb748579270db4a8d422" dmcf-pid="xpKKnBiB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102550485ttqe.png" data-org-width="548" dmcf-mid="8EvvulUl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102550485ttq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456525142f8b1b45a26db7955a1f21ea834aefc050b690ce2fe4c72f5f4c59" dmcf-pid="yjmm5wZw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102550660ikwb.png" data-org-width="531" dmcf-mid="6VQQk6c6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en/20250915102550660ikw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9ce464dffe78703f5185dcb5f790ab61408d029aeaf717fd555c1d4e2ef5fd" dmcf-pid="WAss1r5r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e1fdf45dc3ae9bcc57049ec82b8bb190afb82db009b92e2fe79f202a999255f" dmcf-pid="YcOOtm1myV" dmcf-ptype="general">장동윤이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859be6cc5e8cef2f980762434900ccc972230a966b6dfbb6e26f42f5f797476" dmcf-pid="GkIIFstsy2" dmcf-ptype="general">코스모폴리탄은 배우 장동윤과 함께한 10월호 커버 및 인터뷰를 9월 15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5790734c3ce4cd9f08421869cf1760b2296b775ff08f20d569bae2a5ec45e4b" dmcf-pid="HECC3OFOT9" dmcf-ptype="general">장동윤은 폴로 랄프 로렌 2025 F/W 컬렉션 룩을 입고 가을을 맞이했다. 장동윤은 클래식한 슈트부터 댄디한 니트웨어, 장난기 가득한 프레피 룩까지 찰떡같이 소화해냈다. </p> <p contents-hash="0ea06fc97cfc59d39c5545a531bffa85786fc80027c56bada7ca6fc55b5b0e59" dmcf-pid="XDhh0I3IvK" dmcf-ptype="general">촬영 당일은 아직 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던 늦여름, 장동윤은 패딩과 코트 등 두꺼운 옷을 입고도 괜찮다고 웃어보이며 지친 기색 없이 촬영을 이어갔다. 깊은 숲 속에서 장시간 이어진 촬영 중에도 오히려 스태프들을 챙기고 일을 거들며 현장 인원들을 팬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a06600ee7729586a830cb2416806b25d62386e0550f538f9b36e110a9cab1db9" dmcf-pid="ZwllpC0CTb" dmcf-ptype="general">촬영을 끝낸 장동윤은 늘 그렇듯 번듯한 태도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고 시청률 9.6%, 넷플릭스 국내 콘텐츠 순위 1위에 빛나는 하반기 최고 기대작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정이신(고현정 분) 아들이자, 형사 ‘차수열’로 분한 장동윤은 티저부터 폭발적인 연기력을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d6bd29f2f2bc7fc74b82b4e7f1c21de5dc5fe630e18d2462da4195dbcde0167e" dmcf-pid="5T55VX2XyB" dmcf-ptype="general">장동윤은 “‘정이신’은 가정 폭력을 일삼은 남자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연쇄 살인마죠. 그 의도가 아무리 악을 처단하고, 정의 구현을 하는 것일지라도 살인은 정당화될 수 없다는 걸 ‘차수열’을 통해 애기하려고 했어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b3f1090ff90ef909db182ab24a83938f5b3acfc971cdcde526615a24f6026b6" dmcf-pid="1y11fZVZTq" dmcf-ptype="general">정이신과 차수열은 모자 관계이자, 수감중인 연쇄살인범과 형사 입장으로, 공조 수사를 펼치는 관계기도 하다. 장동윤은 “감정선이 어렵게 설정돼 있어 표현하는 게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변영주 감독님의 디렉션이 워낙 명확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f75b83a7a868a6db1cbb71e3293f5c78bbd3065356551275ba5bed287e18ec7" dmcf-pid="tWtt45f5hz" dmcf-ptype="general">고현정, 변영주, 조성하 등 이름만 들어도 긴장이 되는 선배님들과 함께한 촬영장 분위기는 어땠는지 물었다. 이에 장동윤은 “고현정 선배님은 정말 쿨하시고 대장부 같으세요. 그래서 오히려 편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 선배님들께서도 다들 호쾌하고 장난치는 걸 좋아하셔서 현장이 정말 편안한 분위기였어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ffc80b6703605780180949a2de28f52b73361b134e15840fa56b2e3be1fc6cf" dmcf-pid="FYFF8141S7" dmcf-ptype="general">올해로 데뷔 10년차가 된 장동윤은 줄곧 바르고, 진중한 배우 이미지로 커리어를 쌓아 왔다. 연기적으로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진 않은지 궁금했다. 장동윤은 “그런 마음이 완전 있죠. 실제로도 반듯하고 건강한 걸 추구하는 건 사실이지만, 연기적으로는 반항아가 돼보고 싶어요.(웃음) 사회적으로 손가락질을 받을 만한 악역에 대한 욕심, 늘 있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코믹한 연기를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서 조금씩 보여드리기도 했지만, 좀 더 본격적인 코미디 장르에도 도전해보고 싶죠. 이를테면 마틴 맥도나 감독의 영화 '이니셰린의 밴시' 같은”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f7a17a2b0eabf722a3759b915685177751c9573229f96058c641da0771ae1c42" dmcf-pid="3G336t8tvu" dmcf-ptype="general">데뷔 무렵과 지금, 가장 달라진 점에 대해서도 물었다. 장동윤은 “배우라는 삶에 익숙해졌고, 연기하는 건 여전히 재밌어요. 우연한 계기로 배우를 하게 됐지만, 이 일을 더 열심히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똑같아요”라며 “연기 외 다른 것에 도전해볼 생각은 아직 없고요, 복싱과 연출을 하는 것도 다 부수적인 취미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것들 보다는 배우라는 본업에 집중하고 싶어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80b236ef059fe80ce103a95d3fcf618b98abb5b99e1f7c021b7834b3cdbe90" dmcf-pid="0H00PF6FhU"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에 직접 연출한 독립영화 '누룩'은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초청돼 상영된 이후 본격적인 극장 개봉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장동윤은 “(지금도 시나리오에 대한) 기획은 항상 해요. 늘 궁금한 것도 많고, 흥미로운 것도 많아서 여러 가지 아이템들을 동시다발적으로 구상하죠. 다만 아직 구체화된 것은 없어요. 지금은 이 영화관에서 개봉할 수 있게 단계를 밟는 중이거든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c5056583869fcbbed8d85420179a6ed129f1a9b450e842bf65f0a7f44598504" dmcf-pid="pXppQ3P3vp" dmcf-ptype="general">절대 타협하지 않는 지점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한테 피해 주면서까지 내 일을 욕심내고 싶지는 않아요. 일에 몰두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에 피해를 끼치고, 상처를 주거나, 가해를 할 때가 있잖아요. 그렇게는 안 하고 싶어요. 다 같이 행복한 게 좋아서요”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c119f05f06172f5258e0490dcd4eee490960609a16600308cd432b11e843c49a" dmcf-pid="UZUUx0Q0T0" dmcf-ptype="general">끝으로 장동윤은 지금 행복하냐는 질문에 “그럼요. 행복한 편이에요. 무엇보다 삼성 라이온즈가 가을 야구에 갈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해요. 별 이변이 없다면요”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446fd7b11e567132459638a302feee8253d09e189e1ab825791a953b2a80c8b" dmcf-pid="u5uuMpxpC3"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7177RUMUv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 팬들과 완성한 꿈같은 하루..서울 팬미팅 성료 09-15 다음 ‘하시4’ 김지영, 젊은 녹내장 환자 고백 “6개월마다 대학병원行, 너무 무서워”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