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일"…방시혁, 사과했지만 부정거래 의혹엔 '묵묵부답' [엑's 현장] 작성일 09-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5lpC0CX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8358f38f127c4bb61cba1556b44fa358f9186c3d836ba2e8b8905ae7c3448" dmcf-pid="q21SUhph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102542424czqb.jpg" data-org-width="1200" dmcf-mid="uWHIFsts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102542424czq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78bf07f75a5b8ed44965505c2097b1799a0bbdcece04588fb9ddf591631e5a" dmcf-pid="BVtvulUlX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마포, 명희숙 기자)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경찰조사를 위해 출석하며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관련 의혹들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345f6f347f2b0f3f4e8bf4afc475c95091e219b9ec807788e28efa07fffbebef" dmcf-pid="bfFT7SuStt"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은 15일 오전 10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사기적 부정거래) 혐의에 관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2fd9838e01d464ca5de6b70a5be88a977cc09628ccc79584674d24f19e89ae07" dmcf-pid="K43yzv7vt1" dmcf-ptype="general">이날 방시혁 의상을 슈트를 입고 차분한 모습으로 포토라인에 섰다. 그는 "제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 오늘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사과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c2692e7bf9198d3dbef9da7e1e5d465ffd0e18a6407fecc7b8acdd89874519a" dmcf-pid="980WqTzTX5" dmcf-ptype="general">이어 IPO 절차 중에 지분 매각하라고 팔라고 한 게 맞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조사에서 말씀드리겠다"고 말을 아꼈다. 이 밖에도 상장 계획 없다고 말한게 맞는지, 사모펀드와의 공모 여부 등을 물었으나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f22c7f5971209f9fea433d557ee617c7a096e64d204247e25bf7922dd1b3d5" dmcf-pid="26pYByqy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102543686ahpb.jpg" data-org-width="1200" dmcf-mid="7MyrZDXD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102543686ah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2ea283e2fa001e7a2f39a0be8da38d2087418f248fe0989bd7e34781860a22" dmcf-pid="VPUGbWBWYX"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은 수사기관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지난 2019년 하이브가 상장하기 전 기존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여 하이브 임원들이 출자, 설립한 사모펀드(PEF)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팔게 한 혐의(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cbc8657da52e54f97684804f8b7590b276401980667cf6c57263195da156f4ed" dmcf-pid="fi936t8t1H" dmcf-ptype="general">투자자들은 보유 지분을 SPC에 매각했으나 하이브는 이 시기 IPO 사전 절차인 지정감사 신청 등을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방 의장은 IPO를 진행, 사모펀드로부터 매각 차익의 30%를 받는 등 1900억원의 부당 이득금을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788d609f6d6bd233ba47aebe534247999f49e30f527eedef499a1b77a8e0cd63" dmcf-pid="4n20PF6FGG" dmcf-ptype="general">경찰은 작년 말 관련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지난 7월엔 서울 용산구 소재 하이브 본사를 찾아 강도높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a6c83860a7cad56a7cb74449f7e129e910ab6148f81751a0b4669e026834750" dmcf-pid="8LVpQ3P3HY" dmcf-ptype="general">사진 = 고아라 기자 </p> <p contents-hash="31c616d35cc6a945f65a59b63eecf2aaee26503edff375b49cf01d3bb45c565b" dmcf-pid="6ofUx0Q0ZW"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박봄, 7개월 만에 이민호 재소환…"해시태그 뭡니까" 09-15 다음 김종국 "'미우새' 팀, 하객 기준 미달…초대 안했다" ('미우새')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