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금메달' 사격 오예진, 닝보 월드컵 10m 공기권총 동메달 작성일 09-15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m 공기권총 은메달 이어 2번째 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5/NISI20250915_0001943353_web_20250915102430_2025091510331398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오예진, 2025 국제사격연맹(ISSF) 닝보 월드컵 라이플/피스톨 대회 10m 공기권총 여자부 동메달 획득.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예진(IBK 기업은행)이 사격 월드컵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오예진은 지난 13일(현지 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5 국제사격연맹(ISSF) 닝보 월드컵 라이플/피스톨 대회 10m 공기권총 여자부 결선에서 220.7점으로 3위에 올랐다.<br><br>금메달은 242.6점을 쏜 에샤 싱(인도), 은메달은 242.5점을 기록한 야오 취안쉰(중국)이 차지했다.<br><br>오예진은 본선에서 584점을 쏴 2위로 결선에 올랐다.<br><br>그는 결선 중간까지 우승을 다퉜으나, 8번째 시리즈부터 순위 싸움에서 밀려 동메달로 경기를 마쳤다.<br><br>이번 대회 오예진은 25m 공기권총 은메달과 10m 공기권총 동메달로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한국 대표팀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열린 닝보 월드컵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까지 총 4개의 메달을 수확했다.<br><br>선수단은 15일 오전 11시5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수비는 합격, 공격은 답답... 청주FC '변칙 3백' 명과 암 09-15 다음 문가영, 亞투어 시작…서울 팬미팅 성황리 마침표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