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최초 여자감독 맞대결' 여자프로농구…11월 16일 부산서 개막전 작성일 09-15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9/15/AKR20250915104051Cl8_01_i_20250915104116413.jpg" alt="" /><em class="img_desc">WKBL 제공 </em></span><br><br>2025-2026 시즌 여자프로농구 개막일이 오는 11월 16일로 확정됐습니다.<br><br>한국여자농구연맹 WKBL은 오늘(15일) 보도자료를 내고 "공식 개막전은 11월 16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BNK 썸과 신한은행의 대결"이라고 밝혔습니다.<br><br>이는 WKBL 출범 이후 처음으로 펼쳐지는 여성 감독 간의 맞대결로, 두 팀의 자존심 대결이 예상됩니다. <br><br>올 시즌 최윤아 감독이 신한은행 지휘봉을 잡게 되면서 WKBL 출범 이후 처음으로 2명의 여성 감독이 함께 활동하게 됐습니다. <br><br>올 시즌부터는 토요일 경기가 확대 편성됩니다.<br><br>기존 토요일, 일요일 각각 1경기씩 있던 주말 경기가 토요일 14시와 16시 2경기로, 일요일 1경기로 확대됩니다.<br><br>한편, 오는 11월 신호탄을 쏘는 여자농구는 내년 4월까지 정규리그를 이어갑니다.<br><br>포스트시즌은 내년 4월 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고, 올스타전은 1월 4일 개최됩니다. <br><br>다만, 내년 2월 말부터 약 한 달간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 예선 출전을 위해 리그 경기가 일시 중단됩니다.<br><br>#여자프로농구 #WKBL #농구<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K-댄스를 즐기는 하루…28일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 09-15 다음 2025년 하반기 체육진흥투표권사업 임직원 건전화 교육 성료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