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댄스를 즐기는 하루…28일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 작성일 09-15 41 목록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오는 28일 오후 3시 노량진축구장에서 도시형 댄스 축제 '2025 동작댄싱데이(DDD) 페스티벌'을 연다고 15일 밝혔다.<br><br> 올해로 2회째인 이 축제는 'K-댄스를 즐기는 가장 서울다운 하루, 우리 모두의 D-데이'라는 슬로건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춤으로 하나 되는 장을 마련한다고 구는 전했다.<br><br> 축제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참가작 공연으로 막을 올리고, 댄스 경연대회 'DDD-콘테스트'로 열기를 높인다. 개막식에 이은 무대는 이재훈(쿨), 댄스크루 홀리뱅, 남성 듀오 노라조의 공연이 장식한다.<br><br> 댄스체험부스, 아트마켓, 포토존, 푸드존, 플리마켓이 운영된다.<br><br> 박일하 구청장은 "동작댄싱데이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신명 나게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5/AKR20250915065100004_02_i_P4_20250915104116687.jpg" alt="" /><em class="img_desc">2025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br>[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princ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일 줄이면 어떡하냐”···주4.5일제 반대에 ‘시끌’ 09-15 다음 '역사상 최초 여자감독 맞대결' 여자프로농구…11월 16일 부산서 개막전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