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신예은의 '백번의 추억', '에스콰이어'보다 아쉬운 출발 작성일 09-1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aok6c6sD">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6SNgEPkPrE"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10a414424a73e09cbd0056b759d15a2cb99eec5a5243b27a6c39f4e75cdc67" dmcf-pid="PYEcseme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번의 추억' 스틸 컷 /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ZE/20250915105748779lmdl.jpg" data-org-width="600" dmcf-mid="0D5H3OFO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ZE/20250915105748779lm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번의 추억' 스틸 컷 /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eab021970312f59695dfe100d4bfc38f475860797252e0d53026305a4e9521" dmcf-pid="QGDkOdsdOc" dmcf-ptype="general"> <p>'백번의 추억'이 첫 주 방송에서 3%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작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보다 다소 아쉽게 출발했다.</p> </div> <p contents-hash="14100471085fba7aff0ed27a67412693d26757aca90571ca2bd3232845b7fdd1" dmcf-pid="xHwEIJOJDA" dmcf-ptype="general">지난주 방송한 JTBC 새 금토 드라마 '백번의 추억' 1회는 3.3%, 2회는 3.6%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에스콰이어'의 첫 주 성적(1회 3.7%, 2회 4.7%)에 비해 각각 0.4%, 1.1% 하락한 수치다. '에스콰이어'가 8.4%라는 높은 시청 점유로 종영하며 후속작에 기대감을 남겼던 터라 '백번의 추억'이 향후 시청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a29cefbdce11feae6a6c71bdbbdae2c451e458bd552375f95b7aa727f792194" dmcf-pid="ydBzVX2Xmj"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첫 방송부터 청춘의 빛과 그림자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고단하고 남루한 일상에서도 서로를 통해 반짝일 수 있었던 청춘의 우정과 사랑이 그려지면서 안방 극장은 찬란한 추억으로 물들었다. 특히 김다미와 신예은의 케미스트리, 그리고 허남준의 등장으로 완성된 운명적 첫사랑의 빌드업은 양손 입틀막 엔딩을 만들어내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p> <div contents-hash="17682ddacef3e8e8fd0f4dfae63bddc5971eb9cab7153ea6d81daeac45a3c6bb" dmcf-pid="WJbqfZVZsN" dmcf-ptype="general"> <p>1회에서는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가 하루를 살아내는 고단한 일상과, 신입 안내양 종희(신예은)와의 우정이 중심에 놓였다. 여기에 이정은과 박지환의 특별출연이 더해져 극의 밀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전혀 다른 성격의 두 주인공이 서로의 꿈을 나누며 가까워지는 모습은 뉴트로 청춘 멜로의 결을 확실히 보여줬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011ff463f5062c0e1147c5ae94f4f738a97463ca02fb5e7ab42c0aa2a99200" dmcf-pid="YiKB45f5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번의 추억' 스틸 컷 /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ZE/20250915105750023xkth.jpg" data-org-width="600" dmcf-mid="49q72H9H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ZE/20250915105750023xk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번의 추억' 스틸 컷 /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e1d8d0decb34bf2c490694bd783e2709b7fb1b00d722a2d0c64951165d6c6b" dmcf-pid="Gn9b8141Og" dmcf-ptype="general"> <p>2회에서는 우정과 사랑이 교차하는 본격적인 삼각 구도가 형성됐다. 영례를 구해준 재필(허남준)의 정체가 드러나며 짝사랑 서사가 시작됐고, 야간학교를 통해 현실을 극복해 가려는 영례와 종희의 여정도 본격화했다. 영례의 가족사가 더해져 가난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가족애가 따뜻하게 그려졌고, 종희가 영례에게 건넨 인형 속 돈은 두 인물의 관계를 더욱 진하게 만들었다.</p> </div> <p contents-hash="8db63c842d8717eb45e78153b19a43fd2e5403fd5ff5a63c80dfecae4d24f178" dmcf-pid="HL2K6t8two" dmcf-ptype="general">여기에 종희의 미스터리한 과거가 암시되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도 커졌다. 마지막 다방 미팅에서 영례, 종희, 재필이 운명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장면은 시청자의 심장을 뛰게 했다.</p> <p contents-hash="8d8d7e8581f5e28c4d3f1819b3c2cebb775c92d96d6f4e38ddce70cf46fa143d" dmcf-pid="XoV9PF6FrL"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청춘들의 우정과 첫사랑, 그리고 현실을 딛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뉴트로 감성 멜로의 색채를 선명히 했다. 아직 초반부임에도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디테일과 배우들의 호연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 삼각 로맨스가 어떻게 얽혀갈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식, MBC '달까지 가자' 합류…라미란과 티격태격 케미 예고 09-15 다음 "어부에게 시집 가고파"… '48세 미혼' 최강희 고백 '깜짝'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