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타 리 "'트론: 아레스'로 韓방문, 믿기지 않아" 작성일 09-1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nlk6c6WJ"> <p contents-hash="a896e7020a90166f3ca5d8fbaf859366cf5544192827dfedea7b7553b861dc7d" dmcf-pid="fSLSEPkPyd" dmcf-ptype="general">영화 '트론: 아레스'의 주인공 그레타 리가 한국 방문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c8bae84c53d8ce794edd184243bed342805546b399900ab07ebae3b73e9b78" dmcf-pid="4vovDQEQ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MBC/20250915105515758jfyv.jpg" data-org-width="800" dmcf-mid="2j0n8141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MBC/20250915105515758jf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8TgTwxDxSR"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ff032ea57f1b95fba40a36045acad990f7e45a567f0703bb21c72618fd839834" dmcf-pid="6rxroKLKvM" dmcf-ptype="general">'트론: 아레스' 개봉 기념 내한 기자간담회가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그레타 리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222bc813213e64b496326b239d48a5e6d21b921f4c2abfa3ad52bf4032c307e7" dmcf-pid="PmMmg9o9Sx" dmcf-ptype="general">'트론: 아레스'는 '트론' 시리즈의 세 번째 장편 영화로, 지난 2010년 개봉한 '트론: 새로운 시작' 이후 무려 15년 만의 속편이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무는 '트론'의 세계가 열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5d7a4347615429e3d8111066cbe71809d2db1020354cfae1e8e333b5c72b8f9a" dmcf-pid="QsRsa2g2yQ" dmcf-ptype="general">극 중 자레드 레토는 '트론'의 세계에서 탄생해 초인적인 힘과 속도, 고도의 지능을 지닌 AI 최종 병기 아레스 역으로 활약하며, 그레타 리는 아레스가 현실 세계에 29분 이상 머물 수 있도록 하는 해답을 발견하게 되는 이브 킴 역으로 분한다. </p> <p contents-hash="d1913144103a37b7b0d12889088fb9a80d67dfbda33652df5a8c9f26fecdfb37" dmcf-pid="xOeONVaVCP" dmcf-ptype="general">'트론: 아레스'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그레타 리는 "이 자리에 와 있다는 게 정말 믿기지 않는다. 내게 너무나 큰 의미다. 오랜 시간 연기를 해왔지만 할리우드 영화, 심지어 '트론'과 같은 영화로 한국에 올 수 있을 거란 상상은 한 번도 해볼 수 없었다. 더욱이 '트론' 시리즈 최초로 한국인 주인공이라 하더라. 그래서 한국에 올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했을 때 고민도 없이 하겠다고 했다. 이런 영화를 갖고 한국에 올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1c5fc753a50e230454986ae45ec521606fd3bc681271b973c979bea28489515" dmcf-pid="y2G20I3IW6" dmcf-ptype="general">한편 '트론: 아레스'는 오는 10월 8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963f3f49f52c39c115aaac002c8da5d9557ba97e75052a3e858aa52edbdd5e8a" dmcf-pid="WVHVpC0CW8"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핑 리사, 초호화 드레스 룩…배우 자격으로 미국 '에미상' 참석 09-15 다음 [공식] 사카구치 켄타로, '양다리 논란' 의식했나…부국제 측 "기자간담회 취소"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