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준·윤재필, 검사 시절 협박 받아 "우리 모르는 조폭 없을 것" 작성일 09-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uiEPkP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b669da1e02801a1a978e9c2ce9f9ee937aa3d932abee5b6e99ab848bdea8de" dmcf-pid="y2cZzv7v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김희준, 윤재필 변호사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사진=KBS 제공) 2025.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is/20250915110539672badf.jpg" data-org-width="720" dmcf-mid="QKIu45f5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is/20250915110539672ba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김희준, 윤재필 변호사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사진=KBS 제공) 2025.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8ec0b1b7a3a64efa8ba9cf97f81216634891eb75780f3660b7b9481fd19cdb" dmcf-pid="WVk5qTzT1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김희준, 윤재필 변호사가 검사 시절 겪었던 협박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25d50112e8605961803e39debdbdb22229d26516c3c8fbd123aaabdc33c1c3d" dmcf-pid="YfE1ByqytB"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김희준, 윤재필 변호사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0bf4f20d848afb3fe83d834a27e559a7d3e1be2c68d0563527c4a835faf4a907" dmcf-pid="G4DtbWBW5q" dmcf-ptype="general">이날 김희준 변호사는 마약사범 모의재판을 마친 뒤 변호사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이후 윤재필 변호사가 합류해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303a9751622b14537f4dd09f960b8dfd5141c336124487dfcb2139c6c92ac6ca" dmcf-pid="H8wFKYbYGz"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서울지검 강력부장을 맡았을 당시 윤재필 변호사는 수원지검 강력부장을 지냈다"며 "우리나라 조폭 중 나랑 윤 대표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하도 잡아넣어서 다 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13a8a1ed8e5e32ede1efd030392ccf05b90b550717eda39178359bcea2a970b" dmcf-pid="X6r39GKGX7" dmcf-ptype="general">이어 "청주지검 초임 부장 때 사무실로 전화가 왔다. 조폭이 '김 검사님 요즘 청주에 계시네요, 놀러 가겠습니다'라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한 적도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e3e6855b665f269956d8810b9dea632e6f13cbb8290c8bda5ffde05fefc99ba" dmcf-pid="ZPm02H9HXu" dmcf-ptype="general">윤재필 변호사도 검사 시절 겪었던 협박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62a822def3f9d26c45f45d3a16ebdc51fa78d6f6d6d35c7f24f24b0216449aa" dmcf-pid="5QspVX2X1U" dmcf-ptype="general">윤 변호사는 "두 번 협박을 받았다"며 "덤프트럭을 사서 교통사고를 위장하려고 했고, 사람까지 준비해 놓았다고 해서 그 이후로 차 안 끌고 다니고 체육복 입고 다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f0f0227853e693f911cb1ec92d635ed7be4de941955b12f5c600727b21e08e" dmcf-pid="1xOUfZVZXp" dmcf-ptype="general">이어 "두 번째는 조직 부두목을 내가 구속시켜 징역 2년 6개월을 살다오게 했다. 직접 전화를 걸어와 '잘 지내십니까, 검사님 배에는 아직 칼이 들어가지 않았나요'라는 식으로 협박했다"며 충격적인 일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e682133031a20674a4e159d8177c83be58e69cf776e107b2a24131a95a42941" dmcf-pid="tMIu45f5Y0" dmcf-ptype="general">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전현무와 박명수는 "너무 무섭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FUiS1r5r13"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빈, 글로벌 팬심 정조준…“나는 싸이스타일” 09-15 다음 ‘섬총각 영웅’ 제작진 울린 임영웅의 손편지 “끝내 행복해”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