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주, ‘컨피던스맨 KR’ 키맨 활약… 특급 루키로 급부상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tAA4j4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814ae092010ac7965ad310563f072ae202f2220625e051532f1827e9491211" dmcf-pid="8JFcc8A8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 조선 ‘컨피던스맨 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fnnewsi/20250915110224722ykfs.jpg" data-org-width="570" dmcf-mid="fpABByqy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fnnewsi/20250915110224722yk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 조선 ‘컨피던스맨 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778e5c640949524cd1ecc068ae5fb9a7ba22071f7fb0c3015d90a1a73065c5" dmcf-pid="6i3kk6c6cs" dmcf-ptype="general"> 배우 정이주가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3·4회에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a3eff36b0a0cbd1fe15f28a836c2546ae836ecc2f5ca8672503f843e20c462f8" dmcf-pid="PO6YYAWAom" dmcf-ptype="general">극 중 정이주는 미술학도 김보라 역으로 등장해 스토리의 긴장과 감동을 동시에 책임졌다. 첫 등장부터 창백한 낯빛과 불안한 눈빛으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곧 스타 예술평론가 유명한(이이경 분)의 욕망에 희생된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임이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2b4458ff3f50e2c725e6cc9b1d00274d75eddafa68e4353d46f24a7d26a94ec9" dmcf-pid="QIPGGcYcjr" dmcf-ptype="general">김보라는 작가 데뷔의 꿈을 지키기 위해 인턴이라는 이름으로 밤낮없이 위작 작업에 시달리고, 폭언과 폭행까지 견디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팀 컨피던스의 도움으로 반격에 나서 유명한의 추악한 민낯을 폭로하며 극의 전환점을 만들었다. 행복을 되찾은 보라의 미소는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77cc5408221a7b67c2195b2f5e4e88a8d708b20502520122c4f191c1a39e5056" dmcf-pid="xCQHHkGkNw" dmcf-ptype="general">정이주는 절망과 슬픔, 반격과 해방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핵심을 이끌었다. 특히 주종혁, 이이경과의 연기 호흡은 흡입력을 더하며 극적 몰입을 배가시켰다. </p> <p contents-hash="ac74911c76e0f95390749a0692c3aa0c07ff03c602cad7fdbfa01b155fd89371" dmcf-pid="yfTdd7e7ND" dmcf-ptype="general">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이주는 “유쾌했던 ‘컨피던스맨 KR’에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고,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작품을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의 여정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25116ff4f040aad7ded4f375ced4bb57af6d8ee77e5e4b10d84ffdf5429c042" dmcf-pid="W4yJJzdzaE" dmcf-ptype="general">앞서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 활약한 데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눈도장을 찍은 정이주. 신예를 넘어 특급 루키로 자리매김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a9c5b760dd68910b5159b5e918cfdf7d665b15d21f9bdb67fbb7bcc6c4815f44" dmcf-pid="Y8WiiqJqjk" dmcf-ptype="general">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 팬들과 꿈같은 하루 완성…"시간 가는 줄 몰랐어" 09-15 다음 '월클 액션스타' 견자단,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 참석 확정…기대감 UP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