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타 리 "'트론' 시리즈 첫 한국인 주인공, 부담되는 게 사실" 작성일 09-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dWWjyjvn"> <p contents-hash="fd97709c06d4e9e62d0960a27b5556d42eeed52365d054b3b9f3fbcd1f392488" dmcf-pid="zaJYYAWAWi"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그레타 리가 '트론' 시리즈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span></span>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5d1907c33f1bb27e892aa54e569580b98cd49869fe2b6e4c10749436fc6e9a" dmcf-pid="qNiGGcYc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MBC/20250915110047931smgy.jpg" data-org-width="800" dmcf-mid="KZzQQ3P3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MBC/20250915110047931sm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BjnHHkGkCd"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ff032ea57f1b95fba40a36045acad990f7e45a567f0703bb21c72618fd839834" dmcf-pid="bfBkk6c6Te" dmcf-ptype="general">'트론: 아레스' 개봉 기념 내한 기자간담회가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그레타 리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222bc813213e64b496326b239d48a5e6d21b921f4c2abfa3ad52bf4032c307e7" dmcf-pid="K4bEEPkPlR" dmcf-ptype="general">'트론: 아레스'는 '트론' 시리즈의 세 번째 장편 영화로, 지난 2010년 개봉한 '트론: 새로운 시작' 이후 무려 15년 만의 속편이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무는 '트론'의 세계가 열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5d7a4347615429e3d8111066cbe71809d2db1020354cfae1e8e333b5c72b8f9a" dmcf-pid="98KDDQEQyM" dmcf-ptype="general">극 중 자레드 레토는 '트론'의 세계에서 탄생해 초인적인 힘과 속도, 고도의 지능을 지닌 AI 최종 병기 아레스 역으로 활약하며, 그레타 리는 아레스가 현실 세계에 29분 이상 머물 수 있도록 하는 해답을 발견하게 되는 이브 킴 역으로 분한다. </p> <p contents-hash="6fe8d96074dc52e66b5fe60781831ac513a962ce19f8659e8b2935f657a3d5b6" dmcf-pid="269wwxDxTx" dmcf-ptype="general">아시아계 배우가 '트론' 시리즈에서 주인공급 역할을 맡는 건 이번이 처음. '최초'의 타이틀을 가져간 그레타 리는 "내겐 너무나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연기를 몇십 년 동안 해왔는데, 그동안 할리우드에서 발생하는 여러 변화들을 목격해올 수 있었다. 개인적으론 이브 킴이라는 캐릭터는 이제 막 시작일 뿐이라 생각이 든다. 많은 희망이 느껴지고 또 설렌다. 나뿐만 아니라 수많은 배우 및 창작자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시발점이 됐다 생각한다. 이건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 그걸 늘 마음에 새기고 있다"라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5e6215cfcb034cb5f71e035625cb43a7db116fff51088ccd93c3013f70effa3" dmcf-pid="VP2rrMwMCQ" dmcf-ptype="general">이어 그레타 리는 "한편으로는 큰 부담감을 느끼기도 한다. 처음이지 않냐. 다만 기꺼이 받아들이는 지점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71ff1ba3f46d2505ec8e4e8ac1b9bf463085b964330ce01b5599f447068827f" dmcf-pid="fQVmmRrRTP" dmcf-ptype="general">한편 '트론: 아레스'는 오는 10월 8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da2012bc489bb74ea9bdd6b4907276a3cfb9ec85e130d2093184bbdbf8719ba4" dmcf-pid="4xfssemey6"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달리기 실력 늘어, 올림픽 나가도 될 정도” [SS현장] 09-15 다음 이필모, 모친상 2년째 숨겼다…"父 기억 온전치 못한 탓에" 가족사 공개 ('4인용 식탁')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