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첫 내한 소감에 "믿기지 않아, 너무나 큰 의미" 작성일 09-1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Fx6t8t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8cfcb7f42dd5d694b6452769d5b3ab88d98ca6c2da287c5edba645800b5f33" dmcf-pid="bm0RQ3P3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11532004tbpq.jpg" data-org-width="1200" dmcf-mid="zeAHWjyj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11532004tb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72c264d1837e5025b5c060c916c7f07ac8826ba344a6edc56304b3284bc935" dmcf-pid="Kspex0Q0u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레타 리가 영화 '트론: 아레스'로 첫 내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de85452d1cfb5aef0c817e0fd2a1e7da034213c6b99f550027bf005fa539ddf" dmcf-pid="9OUdMpxpzm" dmcf-ptype="general">그레타 리가 15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트론: 아레스'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이 자리에 와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저에겐 너무나 큰 의미"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d5f7ed039f201f4466d09d65fed86d628c8a670920c4974d3b540d267347fdf" dmcf-pid="2IuJRUMU7r" dmcf-ptype="general">10월 8일 개봉하는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로, '말레피센트 2',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등을 연출한 요아킴 뢰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레타 리는 극 중 IT회사 엔컴의 대표이사이자,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프로그래머 중 한 명인 이브 킴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2b9c3d42656714cdc091ee3ecbf7f1b33b246f6b4975ac72f813b0cb3700dc32" dmcf-pid="VvbgnBiBzw" dmcf-ptype="general">그레타 리는 첫 내한 소감에 대해 "제가 이 자리에 와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저에게는 너무나 큰 의미다. 오랜 시간 연기를 해왔지만 할리우드 영화, '트론: 아레스'와 같은 영화로 한국에 온다는 걸 상상해 본 적 없었다. 또 '트론' 시리즈 최초로 한국인 주인공이지 않나. 프레스 투어를 한국에서 시작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셔서 고민도 없이 당연히 와야 한다고 말씀드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a22bd86980625dba9ca75a483b3f0c27f042de9e367561f765a093341acd275" dmcf-pid="fTKaLbnbUD"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신보 초동 43만장…역대 K팝 데뷔 앨범 4위 09-15 다음 아일릿, '록 인 재팬 페스티벌' 메인 무대 장식..전곡 '밴드 라이브'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