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지나도 클래스는 영원...두 전설 선방쇼 박지성도 엄지척 작성일 09-15 37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박지성, 카카, 앙리, 드로그바, 웨인 루니, 호나우지뉴, 제라드, 푸욜, 리오 퍼디난드... 축구전설들이 모인 2025 넥슨 아이콘매치에선 유독 두 선수의 활약이 눈부셨습니다. 바로 양 팀의 레전드 골키퍼 카시야스(실드 유나이티드)와 부폰(FC 스피어)이었는데요. 두 선수는 2002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과도 맞대결을 펼친 인연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선방쇼를 펼쳤는데요. 23년이 흘렀지만, 두 선수의 몸놀림은 세월이 무색할 정도였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확인하시죠. <br><br> #넥슨 #아이콘매치 #카시야스 #부폰 #박지성 #2002월드컵 #16강전 이탈리아 #8강전 스페인 #승부차기 <br><br> 취재: 전영희 <br> 편집: 홍여울 <br> 운영: 콘텐트서비스팀 <br> 영상취재: 황현우 <br></div> 관련자료 이전 "승부차기 기대했는데 왜 골 넣었냐"…박주호, 결승골 넣고도 도 넘은 악플 세례 09-15 다음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 취임 200일…예산 340억 확보 성과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