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달리기 실력 늘었다, 올림픽에 출전해도 될 정도" 작성일 09-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7bk6c6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ff11cea4816ba8db26b6d3ef53050386c7a11db3ab8b5701abd200a7e7028" dmcf-pid="KGq9DQEQ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12512812iyge.jpg" data-org-width="1200" dmcf-mid="qq28Odsd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12512812iy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4a21cdff33c78fcf5e6b73788706f00c63870672f0ad67489a50a2c8e555ff" dmcf-pid="9HB2wxDxu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한국계 미국인 배우 그레타 리가 영화 '트론; 아레스'를 촬영하면서 달리기 실력이 늘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24a6451a6485b70c2537713f16bd90c21ad4a3f2f28127084369e5e864beaa0" dmcf-pid="2XbVrMwMzX" dmcf-ptype="general">그레타 리가 15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트론: 아레스' 기자간담회에서 "영화를 준비하면서 달리기 실력이 늘었다"며 "올림픽에 출전해도 될 정도의 실력"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f7ffa445befc490dbc1ed379731e239352fed83affd774613752347b4f43dab" dmcf-pid="VZKfmRrRFH" dmcf-ptype="general">10월 8일 개봉하는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로, '말레피센트 2',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등을 연출한 요아킴 뢰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341a555a4f90e73f1737132040b3cd9a0d83bc40ca121e6c24d1e9eaeaa95da3" dmcf-pid="f594seme3G" dmcf-ptype="general">그레타 리는 극 중 IT회사 엔컴의 대표이사이자,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프로그래머 중 한 명인 이브 킴 역을 맡았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는 몸을 많이 써야 했다. 스턴트 액션이 어려웠고, 준비하면서 겸허해지기도 하더라. '패스트 라이브즈'는 정적이고, 캐릭터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감정 연기를 했다면 '트론: 아레스'에선 몸을 쓰는 역할을 할 수 있어서 특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15d10379bac8c306252aeae556d8a4802f398cb7e9275e550330d4d971985d9" dmcf-pid="4qRiYAWA0Y" dmcf-ptype="general">이어 액션신 준비 과정에 대해 "달리기 실력이 늘었고, 올림픽에 출전해도 될 정도"라고 너스레를 떤 뒤, "실제로 촬영을 진행하면서 이 정도까지 뛰어야 할 줄은 몰랐다. 달리는 모든 장면에서 제대로 안 뛰면 죽을 수도 있겠더라. 올림픽 선수들도 많은 훈련을 하지만, 죽기 살기로 뛰는 전력 달리기를 20번 넘게 하진 않지 않나"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8BenGcYcpW"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리우드 최초 韓 주연 배우”…‘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의 자부심 [SS현장] 09-15 다음 뺏고 뺏기는 미·중 AI ‘인재 전쟁’…비상 걸린 한국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