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최초 韓 주연 배우”…‘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의 자부심 [SS현장] 작성일 09-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jT45f5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13743d44f575a198c58f75dc40e8abf88240115c1118d2636c92e10b68d9ea" dmcf-pid="VlcW6t8t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SEOUL/20250915112448986vdzi.jpg" data-org-width="700" dmcf-mid="bSQk0I3I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SEOUL/20250915112448986vd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59f1813cbba3171618575ffb75bfc56a1c8aae3767e9dc9d3656e73bf8c465" dmcf-pid="fSkYPF6Fl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trong>“한국은 원래 세계 최고였어요!”</strong></p> <p contents-hash="10d492620afa218141adef3050537c73b4175d0c92246d3bd5d8284b4134806e" dmcf-pid="4vEGQ3P3hl" dmcf-ptype="general">영화 ‘트론: 아레스’로 할리우드 최초 한국계로서 주연을 맡은 그레타 리가 뿌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2614b2be6e620613103b3af532bfa7a95c6398fd0180bc0eef65dc64d64b5fe" dmcf-pid="8TDHx0Q0yh" dmcf-ptype="general">‘트론: 아레스’ 내한 간담회가 15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주연 배우 그레타 리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43f352ef295cbbee3014e8713f73348f85d1846b7d73ca191c1c30aead97806" dmcf-pid="6ywXMpxpyC" dmcf-ptype="general">‘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로 인해 벌어지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4154261b9125e20ad7a647599129a75b3706b22cb181a5b830373f8546d359" dmcf-pid="PWrZRUMU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트론: 아레스’.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SEOUL/20250915112449552xmmq.png" data-org-width="700" dmcf-mid="KXGbk6c6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SEOUL/20250915112449552xmm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트론: 아레스’.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541ce35ab7809deff4b49787e970362114a24d69204f684fc27f5d8512d077" dmcf-pid="QYm5euRuWO" dmcf-ptype="general"><br>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내한한 그레타 리는 “이 자리에 와 있는 게 믿기지 않는다. 이 자리에 있는 게 큰 의미다. 제가 아무리 상상해봐도 ‘트론: 아레스’로 한국에 올 수 있다는 상상을 안 해봤다”라며“할리우드 최초로 한국인 주인공이 됐다. 이런 영화로 한국에 올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한국에서 홍보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당연히 해야지’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00afd797ea51a16690695ade8da4082cfbb4ffdc93aa09d8498262570ad402" dmcf-pid="xGs1d7e7ys" dmcf-ptype="general">앞서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국내 관객들과 만났던 그레타 리는 “이 두 영화를 비교한다면 정말 다르다. 이렇게 다양한 범위와 인물을 표현할 수 있는 영화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며 “영화 규모 자체도 너무 다르다. ‘트론’은 1980년대까지 돌아가는 프랜차이즈 영화 중 가장 대규모 영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ccbf00ec01c2a68eefd62fe04776e0fb9dfb9e330604934db18f632bb5f9d3" dmcf-pid="ye9LHkGkCm" dmcf-ptype="general">특히 그레타 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액션 연기에 도전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두고 그레타 리는 “달리기 실력이 늘었다. 올림픽에 출전해도 될 정도”라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4ace60b458ec5fd2dc3c1e9488e4bb08ada45201a9c65d4d53202cab58736941" dmcf-pid="WV0PCiIihr"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대규모 할리우드 작품에서 한국계 배우를 주연으로 내세운 것은 기념비적인 일이다. 이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글로벌 시장에서 큰 가치를 지닌다는 것으로도 해석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f81893b63323bb0f2b4e00df8114a3cc12e91c7b4fae175b19bc40393996ca" dmcf-pid="YfpQhnCn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SEOUL/20250915112450148wgdw.jpg" data-org-width="700" dmcf-mid="9oUxlLhL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SEOUL/20250915112450148wg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9dd1d03936f417979c9bc6e8665e5cc465ba4d15c13bdb574d9c2a8c49f034" dmcf-pid="G4UxlLhLlD" dmcf-ptype="general"><br> 이에 대해 그레타 리 역시 “몇 십년 동안 연기를 하면서 할리우드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런 영화에, 이런 캐릭터가 최초라는 것이 이제 막 시작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fe7f005374cb698bb20cb2019a866e36d07f2ce28f1c3d96224d217466f3641" dmcf-pid="H8uMSoloC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그레타 리는 “희망적이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다. 저뿐만 아니라 수많은 배우와 창작자에게 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역할을 맡을 수 있는 건 당연하지 않다. 제가 하는 모든 활동에 있어서 마음에 새기려고 한다. 동시에 큰 부담감도 있다. 그걸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라고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6fcbfef7ed859ca2d24a609315049dc666111a015eeb921294ea4e530d94a44" dmcf-pid="X67RvgSgyk" dmcf-ptype="general">아울러 그레타 리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K 콘텐츠와 관련해 “한국은 원래 세계 최고다. 전 세계가 이제야 정신을 차린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84a767108eb22788e05b535d423d30feeafa28d45528a1747fd4f9c8fe7d94e" dmcf-pid="ZPzeTavayc"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레타 리는 “이제 시작이다. 몹시 설렌다”며 “한국에서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30dc1fefcdff4aaefd472687772b3b09041db235803b7ef96a24b0345ae0a96f" dmcf-pid="5QqdyNTNlA" dmcf-ptype="general">‘트론: 아레스’는 오는 10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초동' 임성재, 10kg 증량했는데…"당뇨 있어 마음이 어렵다" (씨네타운) 09-15 다음 '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달리기 실력 늘었다, 올림픽에 출전해도 될 정도"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