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타 리 "당장 올림픽 출전할 수 있어…죽기 살기로 뛰었다" ('트론')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D30I3I1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25a99e132a9326c3b0033c7564477aa78fcf0ad577168df06743d221805bf7" dmcf-pid="zPw0pC0C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tvreport/20250915112049120nzcn.jpg" data-org-width="1000" dmcf-mid="u54wrMwM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tvreport/20250915112049120nzc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d92f3edd4d566a1957c12413415d45bd498c1b9bea5953cf5e214e7ea66f11" dmcf-pid="qQrpUhph5K"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그레타 리가 힘들었던 촬영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0967fd824bb3d945696e926acd2ca28b5da0ba15ec7343a24fd169e22fa7bab" dmcf-pid="BxmUulUlGb" dmcf-ptype="general">1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개봉을 앞둔 영화 '트론: 아레스'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영화의 주연 그레타 리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90ca4ad3d34ab1c719d68307a92d514d4fe7c9d53b8d697d3b2c726cf172a7a" dmcf-pid="bMsu7SuS1B" dmcf-ptype="general">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는 2024년 국내 개봉한 '패스트 라이브즈'에서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국내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그는 '트론: 아레스'에서 이브 킴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0936976a87ea6957c6f3bf61fc033d5ba61908e8be95421c7e4c5d6bdad4adea" dmcf-pid="KRO7zv7v5q" dmcf-ptype="general">그레타 리는 "이 자리에 와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할리우드 영화, '트론: 아레스' 같은 큰 영화로 이 자리에 올 수 있다는 상상을 해본 적이 없다. 그리고 한국에 오는 걸 거부할 수 없었다. 당연히 와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한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c600bc75e8948edde7f11a8341b3e0da7c2b1c55d6ba02b4fbec86e4ed20934" dmcf-pid="9eIzqTzT1z" dmcf-ptype="general">'패스트 라이브즈' 때와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를 맡은 것에 관해 그는 "규모와 캐릭터의 성격이 다른 영화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게 행운이다. '트론' 시리즈는 198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 대규모 프랜차이즈다. 이런 영화에 함께할 수 있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벅찬 감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17776b8ba74b5441e0d8de1e75c09718ac0314f97ba74b006d55ab59953715f" dmcf-pid="2dCqByqyY7" dmcf-ptype="general">이어 "전작이 자연스러운 감정 연기를 하는 영화였다면 이번 영화는 몸을 굉장히 많이 써야 해서 어려운 작업이었고, 또 다른 작업이라 기뻤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be7ec03ce58aaa5fefe24572737e11e1087b0b371d8b990726ce1cd32d7fd70" dmcf-pid="VJhBbWBWYu" dmcf-ptype="general">달리기 실력이 많이 늘었냐는 질문에 그는 "당장 올림픽에 출전해도 괜찮을 것 같다. 이렇게까지 뛰는 작업이 많을 거라 생각하지 못했다. 촬영할 때마다 안 뛰면 죽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뛰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3a4c2b08e5ade34676c6b377bd34a5e1c4696a6e85baeccf300610ffd065c84" dmcf-pid="filbKYbYYU" dmcf-ptype="general">그레타 리는 다수의 테이크를 촬영해야 했던 현장을 돌아보며 "올림픽 선수들도 많은 훈련을 하고 열심히 달리지만, 20번 연속으로 연달아 뛰지 않을 거다"라고 어려웠던 점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758947bb36203d6e8d090feb75cede733a8cd12b57d0741f60593aa391f4bec" dmcf-pid="4nSK9GKGXp" dmcf-ptype="general">'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다.</p> <p contents-hash="d8209e98c80d28346e67f442d26e6cbf15db611d7e8830feb5e2759aa57191be" dmcf-pid="8aWf45f5Y0" dmcf-ptype="general">그레타 리의 새로운 액션을 볼 수 있는 '트론: 아레스'는 다음 달 8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5377e3a184577dc074d90d0f6b40579893a7ab17a0f2fd664fa6d795b0b94c6" dmcf-pid="6NY48141Y3"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토론토서 국제관객상 수상…박찬욱 "놀라지 않았다" 09-15 다음 '민경 장군' 김민경 뜨니 역대 최고 매출…중증장애인박람회 성료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