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셰플러, PGA 투어 프로코어 챔피언십 우승 작성일 09-15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5/0001292469_001_2025091511351156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스코티 셰플러</strong></span></div> <br>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 첫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br> <br> 셰플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 실버라도 리조트에서 열린 프로코어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최종 합계 19언더파를 적어낸 셰플러는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동료인 벤 그리핀(합계 18언더파)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6번째이자 통산 19번째 우승을 거뒀습니다.<br> <br> 지난 시즌 7승을 거둔 셰플러는 2년 연속 6승 이상을 기록했습니다.<br> <br> AP통신은 "지난 40년간 2년 연속 6승 이상을 거둔 선수는 타이거 우즈에 이어 셰플러가 두 번째"라고 전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은 부진했습니다.<br> <br> 안병훈은 합계 2언더파 공동 57위, 김주형은 합계 5오버파로 컷을 통과한 선수 가운데 최하위로 마쳤습니다.<br> <br> 가을 시리즈에는 페덱스컵 순위 51위 이하의 하위권 선수들이 주로 나오는 편이지만, 이번 대회엔 톱랭커들이 대거 출전했습니다.<br> <br>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에 출전하는 미국 대표팀 선수들이 대회 준비 차원으로 나와 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br> <br> 셰플러와 그리핀이 1, 2위에 오른 가운데 J.J. 스펀(미국)은 합계 15언더파 6위, 러셀 헨리(미국)는 합계 9언더파, 공동 19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우사인 볼트 이후 10년만에 美 제쳤다… '세빌, 9초77 金' 09-15 다음 PBA 팀리그 2라운드 최하위 NH농협카드, 3R 첫 경기서 우리금융캐피탈 상대로 역스윕 승리!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