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삭제·해쭈 사과..진서연, 故찰리 커크 추모 '시끌' [스타이슈] 작성일 09-1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Dx2H9HWa">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KZwMVX2Xl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d0db26e7bdce3da11270019cd289fe08aa5825b48f7c8144b7433472659e09" dmcf-pid="95rRfZVZ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진서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news/20250915113748883xnoo.jpg" data-org-width="560" dmcf-mid="qrg2ulUl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news/20250915113748883xn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진서연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3dac487f703089ffcf65efe22cbae760c66c3ab9218c0f3f54b7d5bb03d32f" dmcf-pid="21me45f5WL" dmcf-ptype="general"> 배우 진서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인 우익 활동가 고(故) 찰리 커크를 애도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div> <p contents-hash="e9e45201390f18ef67816ac1bc3c736f5dda3497bb7a2dee540aaf303dd39631" dmcf-pid="Vtsd8141Sn"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고 찰리 커크의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5717e6e8de17c3ed5e0bbccea7612d62c45e1157a3976a803b98dcf8ad4e7bc6" dmcf-pid="fFOJ6t8tTi" dmcf-ptype="general">커크는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의 유타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연설 도중 총격을 입고 사망했다.</p> <p contents-hash="2042f6216e91e67040a501cf9d6924b0f41fd8a81f67a4c0446db6da0d7e7b5b" dmcf-pid="43IiPF6FvJ" dmcf-ptype="general">생전 커크는 미국 내 총기 규제 반대는 물론 인종, 계급 등 혐오주의와 극단적 발언으로 여러 차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그를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가 서로 다른 정치 성향을 가진 집단 간의 대립이 거세지고 있다.</p> <div contents-hash="c0ade1145d70f00ef76484e0efb10949581fdffc549980aaaa5057c5210ddcb2" dmcf-pid="80CnQ3P3Td" dmcf-ptype="general"> 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은 지난 12일 월드투어 콘서트에서 커크를 추모하는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다. 국내에서도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하고 사과하는 일이 발생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1b6e2ca3de6bcb81c27b47d4cbf6ce03604e322ad06549c00c49630eed4099" dmcf-pid="61yjJzdz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최시원, 유튜버 해쭈 /사진=스타뉴스, 해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news/20250915113750115aomw.jpg" data-org-width="560" dmcf-mid="B2me45f5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news/20250915113750115ao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최시원, 유튜버 해쭈 /사진=스타뉴스, 해쭈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6c3c31fa9a69e62b426a2e352b0e1bd91f174911e3aea99590cccb6103d51f" dmcf-pid="PtWAiqJqSR" dmcf-ptype="general"> <br>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은 자신의 SNS에 "미국의 영웅 중 한 명인 차리 커크의 죽음을 애도한다. 그는 악에 맞서 단호한 사람이었다"는 내용이 담긴 추모글을 공유했다. 이후 극우 성향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지자 최시원은 이를 삭제했다. </div> <p contents-hash="8b821c9ca8eb71e7b94d719887a6e1943b5d1ee8a753c7f6ee4fbf06673a8c36" dmcf-pid="QFYcnBiBCM" dmcf-ptype="general">또 호주에 거주 중인 한국인 유튜버 해쭈도 커크를 추모하는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비판받자 사과했다. 그는 "그가 생전 어떤 정치 스탠스를 가졌는지 확실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몇 가지 단편적인 모습만으로 판단했던 것 같다"며 "인플루언서로서 어떤 행동을 취하기 전에 더 확실히 그 사태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으며 한참 부족한 사람임을 깨달았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eb0910b4885f32b59d100616da2cc1b81793f5f031f724eaf1e65f67d9f6418" dmcf-pid="x3GkLbnblx" dmcf-ptype="general">이 같은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진서연이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올리며 또다시 이념 갈등에 불이 붙었다. </p> <p contents-hash="d009749fd87c5f83943ce017339bbf63bd11d86dec5ba3ed472f3c6b3e5c1a61" dmcf-pid="yae71r5rTQ" dmcf-ptype="general">한편 고 찰리 커크의 암살 사건 용의자로 타일러 로빈슨이 특정돼 있다. 로빈슨은 미국의 대학 입학시험 ACT에서 상위 1%에 해당하는 점수를 받아 장학금을 받고 유타주립대학에 입학했다가 한 학기 만에 중퇴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3c7fb9834dd5eaa0254c4e17158f8595c1ba5186c30f840675cd21fe91d32b3" dmcf-pid="WNdztm1mWP"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의 '사마귀', 군더더기 없어 더 섬뜩하고 흥미로운 스릴러 [드라마 쪼개보기] 09-15 다음 뉴욕대 출신 빈스 “경제학 전공→로스쿨 다녀, 학자금 다 갚았다”(라디오쇼)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