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혹사 논란’ 후 근황…입대 앞둔 호시에 “호양이 잘 다녀와”[SNS는 지금] 작성일 09-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ZlwxDx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150a00b4f7f8f100bd37c2a3df4cc2007c23bbefb5cd70197ce181ca360aa9" dmcf-pid="U35SrMwM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13625783orbp.png" data-org-width="477" dmcf-mid="3bIwa2g2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13625783orb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244632b9e240689798a1d32995df05471e7c60d1ac99ccc70bcea10fa477ad" dmcf-pid="u01vmRrR7I"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수혁이 세븐틴 호시의 군 입대를 직접 배웅했다.<br><br>이수혁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너무 씩씩하게, 열심히 잘 해내고 올 거 알아. 꼭 다치지 말고 건강히 다녀와”라며 호시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br><br>짧은 머리로 경례하는 호시 옆에서 다정하게 사진을 남긴 그는 “호시가 팬분들 기다리시는 동안 보시라고 준비 많이 해뒀으니 기대해달라. 그래서 한동안 만나지도 못했다”며 “얼굴 보고 보내서 다행이야. 우리 호양이 잘 다녀와”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애정을 드러냈다. 또 영상에서는 호시를 바라보며 “얘 어떡하나? 다치지 마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b27b87c9f34fe9e8961e03c44004e4541a9ed50c66617a34444e275591d08d" dmcf-pid="7UFyOdsd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13627863yyac.png" data-org-width="640" dmcf-mid="0DVUZDXD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khan/20250915113627863yya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37280a0bb5e0e2b659e08282a5127b19e02817c568b942270c34393d64e5bd" dmcf-pid="zu3WIJOJ0s" dmcf-ptype="general"><br><br>이수혁과 호시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뒤 꾸준히 교류하며 친분을 이어왔다. 공연장을 찾거나 SNS에 함께한 모습을 공개하며 수년째 의리를 과시해왔다.<br><br>앞서 이수혁은 최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12시간 가까이 이어진 행사 진행으로 ‘혹사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땀에 젖은 채 무대를 이어간 모습이 퍼지며 우려가 커졌다.<br><br>이에 대해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예상보다 뜨거운 열기로 공연이 지연됐을 뿐 배우의 컨디션과 의사를 지속적으로 확인했다”며 “이수혁이 ‘오랜만에 팬분들을 만난 만큼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그 진심이 반영돼 더 긴 시간 함께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br><br>한편, 이수혁의 배웅을 받은 호시는 오는 16일 육군 현역으로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복무에 들어간다.<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마무 휘인, 첫 팬콘 ‘OWHEECE’ 성료...과몰입 팬 사랑 ‘웃음 만발’ 09-15 다음 유지애 ‘1도 없는 남자’ 출연, 색다른 변신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