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한국은 원래 최고였는데, 전 세계가 드디어 정신 차려"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Q3IJOJ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35d9c7a883c5b938153f9e6b356e1a16f399140ca330edf7d963fa93c2cb22" dmcf-pid="9qMphnCn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13512930tzm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IGc6t8t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13512930tz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61751f4e87824778a1c5705a07376812b07ad6dfba8adc4fa444b4c4001948" dmcf-pid="2BRUlLhLF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한국계 미국인 배우 그레타 리가 한국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점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481caab0118f09d00d2c0c631a4946d69191f95c4971e528fb68156cfe141cb" dmcf-pid="VbeuSolo77" dmcf-ptype="general">그레타 리가 15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트론: 아레스'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은 이미 스스로 최고인 걸 알고 있었는데, 전 세계가 드디어 알아본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d5f7ed039f201f4466d09d65fed86d628c8a670920c4974d3b540d267347fdf" dmcf-pid="fKd7vgSgFu" dmcf-ptype="general">10월 8일 개봉하는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로, '말레피센트 2',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등을 연출한 요아킴 뢰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레타 리는 극 중 IT회사 엔컴의 대표이사이자,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프로그래머 중 한 명인 이브 킴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b579330924dcee53ffdece276940218baf6cd59b31a8282e5154e057a86e09e6" dmcf-pid="49JzTavaFU" dmcf-ptype="general">그는 연기에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캐릭터의 인간성, 사람 자체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며 "영화는 모두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 저의 본 모습과 비교하자면 이브 킴은 분석적이고 똑똑하지만 평범한 사람이다. 평범했던 한 사람이 비범한 상황에 놓이면서 초인의 힘을 발휘하는 과정을 그려내고 싶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497d448104891c79a9fe57edffe02f0ff9c1fb6d94e37399fd6460af5d3ca6f" dmcf-pid="83fZwxDxzp" dmcf-ptype="general">그레타 리는 20여 년간 브로드웨이와 TV 시리즈, 영화 등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 입지를 쌓아왔다. TV시리즈 '더 모닝쇼'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할리우드 내 입지를 굳혔다. 국내에는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 작품으로 골든 글로브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등 주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후보로 오르는 영광을 누렸다.</p> <p contents-hash="6da1ad0ed8dd9985ebdce739e3b11f366be083edae4b18e010f1f959f9887a8e" dmcf-pid="6045rMwM70" dmcf-ptype="general">그레타 리는 "한국인들은 스스로 최고인 걸 알고 있었는데, 전 세계가 드디어 정신 차리고 알아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문화나 예술, 패션, 영화 등이 큰 사랑을 받을 때 너무나 기쁘고 제가 확신했던 것들이 인정받는 느낌이다. 배우로서도 그렇고 개인으로서도 그렇다"며 "이런 것들이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고 생각해서 몹시 설렌다. 얼마나 세상이 더 대단한 것들을 알아볼지 기대된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Pp81mRrRU3"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현빈 "'슬의생' 단톡방 아직 있어, 만남 계속 돼" …'언슬전' 특출 비하인드는 (씨네타운)[종합] 09-15 다음 임성재 “당뇨 있는데 작품 위해 10㎏ 증량, 마음이 어려웠다”(씨네타운)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