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없는 한화 김태연 욕 먹인 '편스토랑' 악마의 편집…"'멘보샤' 논란, 마음 아파" [MD이슈] 작성일 09-1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RBwxDx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34d84d222f5665928b06213e06886cb2a125fb2c6e3f7b3813fc47c7b86bda" dmcf-pid="tcuWMpxp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화 김태연, 이연복 셰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114313033dfxs.png" data-org-width="640" dmcf-mid="5o91Lbnb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114313033dfx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화 김태연, 이연복 셰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604d0e12e44817c1528030e4d690ba502d9e8e8b93e39d7fe7fec067339209" dmcf-pid="Fk7YRUMUI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한화이글스 야구선수 김태연이 '멘보샤 싹쓸이'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진실을 알고보니 KBS 2TV '편스토랑' 제작진 악마의 편집이었다.</p> <p contents-hash="e0e521f8619b74b71474852e62e68e36d4091fc0c513fb7897c6d0d2e1d02e19" dmcf-pid="3EzGeuRus3" dmcf-ptype="general">13일 'Eagles TV' 채널에는 '김태연의 진심'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태연은 전날 방송된 '편스토랑' 속 장면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430dec2d2bff77b4d58e94959639b1311dbf636e35676a41abc463993ce2d2d" dmcf-pid="0DqHd7e7EF"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는 김태균이 이연복, 효정과 함께 한화이글스 대전 홈구장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태균은 "한화이글스 후배들이 최근에 너무 잘하고 있다. 우승하지 못한 제 한을 후배들이 올해는 풀어줄 수 있을 것 같아 '편스토랑'에 출장 뷔페를 의뢰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b1e3b744f03bd626aeec60df70d5646f144c5f45d91b64df22c3996f4c45fc" dmcf-pid="pwBXJzdzwt"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이연복의 대표 메뉴 멘보샤 250개 등 스페셜 메뉴를 만들어 선수에게 나눠줬다. 이 가운데 화면에는 김태연이 잔뜩 쌓여 있던 멘보샤를 싹쓸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멘보샤 품절 사태에 이연복은 다급히 멘보샤를 다시 튀기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e366040b2b5a0b32d3bae3e7877c35dced9b4cb6201e1e809f4ad1e5324ad5f" dmcf-pid="UrbZiqJqI1"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음식을 혼자 싹쓸이 한 김태연을 비난했다. 그런데 진실은 달랐다.</p> <p contents-hash="8d1a2606f121a05894d211896df5cba4518853681023ac9339ee4f1104807591" dmcf-pid="umK5nBiBI5" dmcf-ptype="general">김태연은 "어제 (방송을) 봤는데 마음이 아프더라. 김태균 선배님이 이제 워낙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이건 먹어봐야 된다고 접시 하나 가져와서 남은 멘보샤를 다 두고 일하시는 분들 맛보게 하라고 했다. 이글스 TV에도 갖다드리고, 라커에도 갖다놓으라고, 못 먹어본 사람들 나눠드리라고 해서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0b6159bbb2f6556e8f4ec4dbbe34c371da31382be4d292311707a8350bdb217" dmcf-pid="7s91LbnbwZ" dmcf-ptype="general">이어 "진짜 꼭 나가야 된다. 저는 이미 제 접시에 담은 5개를 먹었다. 그러나 다음 접시에 담은 것은 먹지 않았다"며 "그래도 잘 먹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29245604c3217ba8703a26f9f2c124c0757bddbb35c8252fd7e99a23cc361cb" dmcf-pid="zO2toKLKEX" dmcf-ptype="general">명백한 악마의 편집. 진실을 알게 된 시청자들은 '편스토랑' 제작진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방송국이 또 방송국 했네"라는 네티즌의 반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1 더 무비’ 500만 돌파… 올 최고매출 09-15 다음 "늘 최고였던 韓, 세상이 뒤늦게 정신 차린 것뿐" 그레타 리의 유쾌·솔직 입담 [종합]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