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대작에 한국계 첫 주연…그레타 리 "변화 목격 뜻깊어"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종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K7k6c6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90c1d1164cf42f1891425cc35f6c60db66392b9c640d18cbdb680ee67bf6ad" dmcf-pid="fi9zEPkP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그레타 리가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트론: 아레스'(감독 요아킴 뢰닝)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다. 2025.9.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14025001uooj.jpg" data-org-width="1400" dmcf-mid="0hK7k6c6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14025001uo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그레타 리가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트론: 아레스'(감독 요아킴 뢰닝)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다. 2025.9.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186ba46000e8d21d746a6ee90acb0900dbbd5b6ae55067dc485ad1515f40a2" dmcf-pid="4n2qDQEQG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한국계 미국인 배우 그레타 리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의 주연을 맡아 내한, 감격한 소감을 연신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18aad8ba69963baa2185be5299b3d673a369d6d85ce9464797d4f447499dddc" dmcf-pid="8LVBwxDx1o" dmcf-ptype="general">그레타 리는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트론: 아레스' 풋티지 시사 및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 자리에 있는 게 큰 의미"라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df315deb4868864d25535a7d6a575b8530c831933f6174b25828edf76a26553" dmcf-pid="6ofbrMwM5L" dmcf-ptype="general">'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로, '말레피센트2'의 요아킴 뢰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ebfd2abaf74ce1270bb47f5a35d8c23d5079a8950ca3cd9f277dbfcd97bbe5d6" dmcf-pid="Pg4KmRrR1n" dmcf-ptype="general">이날 그레타 리는 "아무리 제가 다양한 상상을 해봐도 할리우드 영화, '트론: 아레스'로 한국에 올 수 있다는 상상은 한 번도 안 해봤다"라며 "할리우드 최초로 한국인이 주인공인 영화인데, 이런 영화로 한국에 올 수 있다는 게 정말 뜻깊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5d395654e1628126388365794125298528a35d79682df8d6798b05774261b6" dmcf-pid="Qa89seme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그레타 리가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트론: 아레스'(감독 요아킴 뢰닝)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특별한 수묵화 선물을 받고 미소짓고 있다.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다. 2025.9.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14025326schx.jpg" data-org-width="1400" dmcf-mid="UnSO2H9H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14025326sc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그레타 리가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트론: 아레스'(감독 요아킴 뢰닝)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특별한 수묵화 선물을 받고 미소짓고 있다.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다. 2025.9.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48b25f37b83054f6e43f8d351216ddb3b0090bbd3891633d99ef9985399805" dmcf-pid="xN62OdsdtJ" dmcf-ptype="general">그레타 리는 극중 IT 회사 엔컴의 대표이사이자 세상을 바꿀 기술을 목표로 하는, 세계에서 뛰어난 프로그래머 중 한 명인 이브 킴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efa0ce567b8fd61ddec584eb877c3485bcc7ce4c5f130706ffd93fd2df23765a" dmcf-pid="yuyh45f5Gd" dmcf-ptype="general">자신의 이름을 알린 '패스트 라이브즈'와 전혀 다른 장르의 영화를 선보이게 된 그레타 리는 "이 두 영화를 비교해 본다면 영화 자체로나 캐릭터로 보나 정말 다르다"라며 "이런 다양한 범위의 인물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게 행운이다"라고 했다. 이어 "'트론'은 1980년대까지 돌아가는 프랜차이즈 영화 중 가장 대규모 영화라 할 수 있는데, (주연을 맡은 것이) 당연하게 결코 여기지 않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79af7f3a32d7d7f934555155ab02530368214653f81f3b1dae6cf028e77f323" dmcf-pid="W7Wl81411e" dmcf-ptype="general">특히 그레타 리는 할리우드 대작에서 주연을 맡은 것에 "너무나 큰 의미"라며 "연기를 몇십 년 해왔고, 할리우드에서 많은 게 변화해 온 걸 목격해 왔는데 이런 캐릭터에 최초라는 사실이, 이제 막 시작일 뿐이라고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한국계 제작진과 배우들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것에 대해 "드디어"라며 "이런 움직임이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고 생각해서 몹시 설렌다"고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05290104284939a6c4209c37d6a3740c0a5b8ee0ce78220856feb554ce0baf" dmcf-pid="YzYS6t8t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그레타 리가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트론: 아레스'(감독 요아킴 뢰닝)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다. 2025.9.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14025723xhkq.jpg" data-org-width="1400" dmcf-mid="2YM8lLhL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14025723xh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그레타 리가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트론: 아레스'(감독 요아킴 뢰닝)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다. 2025.9.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cc784cad8db39857960352ce6f687494e2aabf872ea42dc14a7010fea37516" dmcf-pid="GqGvPF6FYM" dmcf-ptype="general">1982년 나온 '트론' 시리즈의 세 번째 장편 영화로, 전편 '트론: 새로운 시작' 이후 15년 만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3b924ea97cbe983cf2feac2293600315d1277384cf2f1a97632608eed0ebd201" dmcf-pid="HBHTQ3P3Yx" dmcf-ptype="general">그레타 리는 "레거시를 이어가면서도 개선된 지점을 보여줘야 했다"라며 "특히 AI 주제는 그것이 좋은 방향으로 가지만 나쁜 방향으로 갈 수 있는데 그런 주제가 어떻게 다뤄지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21225d5c002704c1a2900c8a5ba1b5ab0b4b4d20cd33d3e395d9e0aff93b37c" dmcf-pid="XbXyx0Q0XQ" dmcf-ptype="general">요아킴 뢰닝 감독과 호흡에 대해 "이 정도 규모, 이런 특성을 가진 영화를 정말 잘 해내려면 감독으로서 구체적인 요건이 필요한데 감독님이 그걸 딱 갖췄다"라며 "제작 완성도를 보면 감히 최고 수준이라고 말하고 싶고, 힘들고 다양한 걸 관리하면서도, 동시에 뛰게 하는 그런 능력을 지닌 감독이었다, 또 자레드 레토, 에반 피터스, 질리언 앤더슨 등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뻤고 다 같이 함께하면서면서 '트론 스쿨 동문'이라고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0856bcb2bd686cc98ab88a957ac533335f833c9769f9966a39a87bb43268f91" dmcf-pid="ZKZWMpxpGP"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10월 8일 개봉이다.</p> <p contents-hash="0b696cc7d6202c8ec2e3a6c19dbcbd829f91fdd13e739a804508faf4c6bef8fd" dmcf-pid="595YRUMUG6"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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