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피클볼협회, AI중계 위해 포착(POCHAK)과 업무 협약 작성일 09-15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9/15/0002766390_001_20250915115215427.jpg" alt="" /><em class="img_desc">조현재 대한피클볼협회 회장(가운데)은 최근 AI 중계를 위해 주식회사 호각과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대한피클볼협회 제공</em></span> 대한피클볼협회가 AI(인공지능) 스포츠 미디어 서비스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호각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br><br> 조현재 대한피클볼협회 회장은 “호각이 운영하는 OTT 플랫폼인 포착(POCHAK) AI 중계는 영상의 품질이나 중계기술 측면에서 최첨단에 있다. 앞으로 협회에서 주최하는 피클볼 경기를 포착 플랫폼에서 볼 수 있게 돼 국내 피클볼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피클볼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포츠이고, 아시아권에서는 베트남, 홍콩, 말레이시아, 일본 등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미국의 경우 피클볼 참여 인구는 지난해 14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br><br> 이번 협약체결을 주도한 김영진 와우매니지먼트그룹 전무는 “스포츠마케팅은 미디어채널 없이 성공하기 힘들다. 포착 플랫폼은 뉴 스포츠로 떠오르고 있는 피클볼 콘텐츠에 가장 적합한 미디어 채널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피클볼 후원사와 피클볼 시청자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br><br> 앞서 대한피클볼협회는 7월 스포츠마케팅 전문 회사인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마케팅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 관련자료 이전 저격당한 유승준 "돈 벌러 한국행? 뒤틀린 진실에 가슴 무녀져" 09-15 다음 할리우드 대작에 한국계 첫 주연…그레타 리 "변화 목격 뜻깊어"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