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당한 유승준 "돈 벌러 한국행? 뒤틀린 진실에 가슴 무녀져" 작성일 09-1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f5zv7vGZ">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QL41qTzTH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089ff0372aff7955704e89b4a2b61257dbfa5775ffba9dec12aea3cf8c8706" dmcf-pid="xCNfd7e7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승준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10asia/20250915115740587ggfe.jpg" data-org-width="971" dmcf-mid="6MA8iqJq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10asia/20250915115740587gg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승준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06901429902a4b7e753c355e0c8563f1222ae8b23838e7cc21d6fea7bbf7c8" dmcf-pid="yf0CHkGkGG" dmcf-ptype="general"><br>가수 유승준이 작곡가 윤일상의 저격을 의식한 듯한 심경글을 올렸다.<br><br>유승준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언제나 열심히 하는 둘째 아이를 보면서 내 어릴 때를 기억한다. 내가 둘째 나이 때엔 반항하고 방황했다. 그때도 지금도 옆을 지켜준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 오늘의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렇게 빛진 마음으로 살아간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br><br>그는 "뒤틀려버린 진실과 왜곡된 진심 때문에 가슴이 무너질 때도 있다. 하지만 또 힘을 내는 이유 또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며 "누구는 내가 한국을 영리 활동을 위해 가고 싶어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미 많이 행복하고 감사하다. 부디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모든 오해들이 풀리기를 기도한다"고 했다.<br><br>앞서 윤일상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유승준을 언급했다. 두 사람은 유승준의 히트곡 '사랑해 누나' 등으로 인연을 맺었다. 윤일상은 "유승준은 열심히 하고 잘했다. 당시 인기가 지금 지드래곤 급이라고 하는데 비교도 안 됐다. 지금이었으면 전 세계적으로 난리 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승준의 마음은 미국에 있었던 것 같다. 미국인인데 한국인이기도 했다. 한국은 비즈니스로 바라보고 돌아갈 곳은 미국이라고 생각해 말도 안되는 선택을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br><br>그는 "대중에게 한 약속을 못 지켰다면 사과해야 한다. 받아들이는 사람이 인정할 때까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일상은 "이 영상 때문에 유승준이 날 안 본다면 어쩔 수 없다. 개인적으로 유승준을 미워하진 않지만 연예인으로서는 분명 잘못했다.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이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처우가 달라지는데 유승준은 사과를 시작하지도 않았다"고 지적했다.<br><br>유승준은 1997년 가수로 데뷔해 '가위', '열정', '나나나'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그는 2002년 군 입대를 앞두고 해외 공연 후 귀국하겠다고 한 뒤 돌연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병역을 회피했고,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수 좋은 날' 이영애·김영광, 위험한 동업…"어떻게 책임질 건데" 09-15 다음 대한피클볼협회, AI중계 위해 포착(POCHAK)과 업무 협약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