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 오정세, 열등감에 휩싸인 검사로 묵직한 존재감 작성일 09-1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bUByqyo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db747d6eb9a4f9c8fccf1c98cfc872cc5726ee440b532fae423aad190f970c" dmcf-pid="X6KubWBW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fnnewsi/20250915122749077cmeq.jpg" data-org-width="570" dmcf-mid="Gxe6RUMU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fnnewsi/20250915122749077cm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08971e897fe6499d72374cf721011860f27e0c543ff6b18689ee9fc6bfccb2" dmcf-pid="ZP97KYbYaf" dmcf-ptype="general"> 배우 오정세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f5fec248102841d3cbf11194fe73d25ba6bc63a5be02f42263ca749192ed6ea" dmcf-pid="5Q2z9GKGNV"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첫 공개된 ‘북극성’(극본 정서경, 연출 김희원·허명행)은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 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으며, 그녀를 지켜야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 분)와 함께 거대한 진실을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dd3dd55035308f3bcac02540bb1f35985150ffbc2753e0d62d9da921ebc06cc1" dmcf-pid="1xVq2H9Hc2" dmcf-ptype="general">극 초반 가장 주목받은 인물은 다름 아닌 검사 준상 역의 오정세. 형 준익(박해준 분)에 대한 깊은 열등감에 휩싸인 그는 첫 회부터 날 선 긴장감을 자아내며 극의 긴박감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d4ba606d1352a87c36836006b600820302253d3568e2b8b061e9d1c665371226" dmcf-pid="tMfBVX2XN9" dmcf-ptype="general">준익의 피격 사건 후 대선 출마를 두고 문주와 대립한 그는, 문주의 비서 미지(이상희 분)를 납치하며 숨 막히는 설전을 벌였다. 상대를 압박하는 눈빛과 빈틈없는 대사, 그리고 순간의 허탈함까지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준상이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b258f3a4c832ea30110ef7a5fd56625ced695a4127c41a27dd24b7a0821d6dae" dmcf-pid="FU5WZDXDcK" dmcf-ptype="general">특히 문주에게 준익의 비밀을 털어놓는 장면에서는 호흡과 목소리 톤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며 말에 무게감을 실었고, 독일행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순간에는 배신감과 절망을 표정에 담아내 극적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p> <p contents-hash="dc6ae9d0ea9010742677c3535230ccbdc89e69262d1bcbbbb392d4ea3f197712" dmcf-pid="3u1Y5wZwAb" dmcf-ptype="general">가족에게조차 인정받지 못한 인물의 열등감과 상실을 오롯이 체화한 오정세는 전작 JTBC ‘굿보이’에서의 사이코패스 빌런과는 또 다른 얼굴로 돌아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22d46e71fb86eb19d22fc667526a94670c451910d501064319a1c487065668fe" dmcf-pid="07tG1r5rNB" dmcf-ptype="general">한편, ‘북극성’은 오는 17일 4·5회, 24일 6·7회, 10월 1일 8·9회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b3c2977be3dd14db44230de542997859954130ca0bc42d84c1d9e66e15c7a59" dmcf-pid="pzFHtm1mgq" dmcf-ptype="general">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일상 저격당한 유승준 “뒤틀린 진실에 무너져…오해 풀리길” 09-15 다음 테이블 정리도 AI 로봇으로…사람 수준 능력 구현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