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저격당한 유승준 “뒤틀린 진실에 무너져…오해 풀리길” 작성일 09-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t8mRrR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9f20d4a5e22af4c038716253f6a671fe942622725b91d0ce082060a994c84d" dmcf-pid="xuF6seme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유승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lgansports/20250915122716211ohxu.png" data-org-width="800" dmcf-mid="PrkG6t8t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lgansports/20250915122716211ohx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유승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9e10316cc6027b751a45f94f7640b17a71383210215d2f0f977b98711cd885" dmcf-pid="ycgS9GKGDC" dmcf-ptype="general"> 가수 윤일상에게 저격당한 유승준이 심경을 털어놨다. <br> <br>유승준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유승준을 똑 닮은 둘째 아들 Rowan(지안) 공개’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언제나 열심히 하는 지안이를 보면서 제 어릴 때를 기억해 본다”고 적었다. <br> <br>유승준은 해당 글을 통해 “내가 지안이 나이 때에는 엄청 반항하고 방황했다. 뭐를 꼭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열심히 노력하고 또 나름 진지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며 “그때도 지금도 제 옆을 지켜준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오늘의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렇게 빚진 마음으로 살아간다”며 “뒤틀려버린 진실과 왜곡된 진심 때문에 가슴이 무너질 때도 있다. 하지만 또 힘을 내는 이유 또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br> <br>유승준은 또 “누구는 내가 한국을 영리 활동을 위해 가고 싶어 한다고 생각한다. 난 이미 많이 행복하고 감사하다. 부디 우리를 가로막는 모든 오해가 풀리기를 기도한다”면서도 “그냥 지금 이대로도 난 이미 너무 과분한 삶을 살고 있다.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br> <br>유승준의 이번 글은 윤일상의 저격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윤일상은 앞선 10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유승준을 언급하며 “열심히 하고 잘했다. 지금 지드래곤 급 인기라는데 비교도 안 됐다. 지금이면 전 세계적으로 난리 났을 것”이라고 회상했다. <br> <br>다만 윤일상은 “유승준의 마음은 미국에 있었던 것 같다. 미국인인데 한국인이기도 했다. 한국은 비즈니스로 보고 돌아갈 곳은 미국이라고 생각해 말도 안 되는 선택을 한 것 같다”며 “대중에게 한 약속을 못 지켰다면 사과해야 한다. 인정할 때까지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br> <br>아울러 “이 영상 때문에 유승준이 날 안 본다면 어쩔 수 없다. 개인적으로 유승준을 미워하진 않지만 연예인으로서는 분명 잘못했다”며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이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처우가 달라지는데 유승준은 사과를 시작하지도 않았다”고 꼬집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다리 논란' 사카구치 켄타로, 부국제 기자회견 취소…삼각 스캔들 의식했나 09-15 다음 ‘북극성’ 오정세, 열등감에 휩싸인 검사로 묵직한 존재감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