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대표' 박정민, 흑자 전환·직원 추가 채용 "천문학적인 돈은 못 벌었지만" (얼굴)[엑's 인터뷰] 작성일 09-1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2HPF6F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78efcbb43ef90770f0f2efbe051c0cf53624acc8016ef26f167e5049873f00" dmcf-pid="4wVXQ3P3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122649640ower.jpg" data-org-width="1300" dmcf-mid="2pyNZDXD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122649640ow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88bd1571c131fa48f6efd2397de45676157a349fff4d472b4a64a4c98a4d78" dmcf-pid="8rfZx0Q0Y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출판사 대표이자 배우 박정민이 흑자 전환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619505ac06e4259e5d46a7bfcc6a6553fa0e242b74ad78f4eeba83018a42c84" dmcf-pid="6AByfZVZtR"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 박정민과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 </p> <p contents-hash="e08326704967a5f5a24fda5781e00b3638701eca711da5356771c0cb633d5b1a" dmcf-pid="PcbW45f5YM" dmcf-ptype="general">'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권해효 분)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박정민)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120fb589f4c5919113514309bc2a75575b93a53553bd46ce8eb7d12fec1252c3" dmcf-pid="QkKY8141Hx"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젊은 시절의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을 연기하며 1인 2역을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3ca26a5e662b0074eddbb36605bc21b2fdcae463b5214f6c6cfa9cb33afa51ea" dmcf-pid="xE9G6t8tZQ" dmcf-ptype="general">출판사 '무제'의 대표이기도 한 박정민은 출판사업을 병행 중이다. 연기 안식년을 선언했던 그는 사업가로서는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7ddc3964afe4d47d3400dc9262f98048400bc582cac56611eff89e479b5230eb" dmcf-pid="yzseSoloZP"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전 올해 출판사 일을 열심히 여기저기 홍보하고 출판사 브랜딩도 하며 그런 과정이 되게 좋다. 앞으로는 그렇게 열심히 할 수 있을지는 불안해서 차차 생각해봐야 한다. 기분 좋은 결과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72a20530d17522a60ae73bcf39f9a3d6f6eea2350768a6d588d5c94d2e314aa" dmcf-pid="WqOdvgSgY6" dmcf-ptype="general">그는 "인지도가 있기 때문에 유튜브도 할 수 있고 '유퀴즈'도 나갈 수 있게 됐다. 출판인들을 만나면 용기를 주신다. 유명하니까 조심하라고 해주시는 분은 별로 없다"며 출판업계에 뛰어든 후 반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f5d5b2955a511b2b964fe06d1711a48c032874c61edaacbcac04d25980aa269" dmcf-pid="YBIJTavaG8" dmcf-ptype="general">이어 "적어도 기존 출판사가 하던 걸 뒤집는 방식을 취하지는 않는다. '박정민이니까 해줘' 이런 방식은 전혀 취하지 않고 있다"며 "다른 출판사가 일하는 방식대로 하고 편법을 취하지는 않는다. 그러니 제대로 한다는 생각으로 봐주시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dfe042fffc920657f5989dd895f69ab648b7f3864e452efede69eaae04832bd" dmcf-pid="GbCiyNTN54"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물론 전시회를 열고 배우들을 데려다가 오디오북 하는 등의 도전은 있다. 그런데 시장이 작아 많이 못 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61455b3016fe4e1db9a082310112397729e85a8f9be32b3b0fa734a07cbf67" dmcf-pid="HKhnWjyj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122651029czxp.jpg" data-org-width="1400" dmcf-mid="VzmRlLhL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122651029czx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70ea8103da3b102315ab5dfac42a4d8ac206df2dda4758fbad4605d1ceae35" dmcf-pid="XKhnWjyjYV" dmcf-ptype="general">또한 흑자 전환 소식도 전했다. 그는 "천문학적인 돈을 벌지는 못했지만 직원 한 명을 더 뽑고, 1~2년은 하고 싶은 거 해보자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8242633fff5ba20138a197ae07279fde319bfb3a4c28924770b376b9cec854d" dmcf-pid="Z9lLYAWA52" dmcf-ptype="general">"제가 느끼기에 세상에 나와야만 하는 책, 들여다봐야 할 가치가 있다라고 하는 책들을 만드려고 한다"는 박정민은 "아직 저희도 제대로 한 지 얼마 안 됐다. 회사 색깔을 만들어가는 과정인데 최대한 착한 회사가 되려고 노력한다. 착한 책을 만드는 회사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507f08e51deb4827559738316a08a1342addce1c5cd11b54673001ecbcdc8c3" dmcf-pid="52SoGcYcX9" dmcf-ptype="general">한편 '얼굴'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09340ddcfb6dded34ff8eb5eda56e3002736922f788c3efcd535ed6b5a3d36b1" dmcf-pid="1VvgHkGktK" dmcf-ptype="general">사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4ceccd5b4c7240d04eb5960487968704622fa043fdb70fb03788750a7099ed30" dmcf-pid="tfTaXEHEGb"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섭, 비비지 엄지와 핑크빛?…"너무 내 취향" [RE:뷰] 09-15 다음 '양다리 논란' 사카구치 켄타로, 부국제 기자회견 취소…삼각 스캔들 의식했나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