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1-3 절망에서 4-3 희망으로...PBA 팀리그 3라운드 첫 승 따내 작성일 09-15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15/20250915124247088826cf2d78c681439208141_20250915124510882.png" alt="" /><em class="img_desc">NH농협카드 김민아 /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em></span> PBA 팀리그 2라운드 최하위 NH농협카드가 3라운드 첫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br> <br>NH농협카드는 14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을 세트스코어 4-3으로 꺾었다. 2라운드에서 2승 7패로 최하위에 그쳤던 NH농협카드는 1-3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패배 직전에 몰렸다.<br> <br>하지만 4세트 김현우-김보미 혼합복식부터 반격이 시작됐다. 5세트 마민껌(베트남)과 6세트 김민아가 연승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고, 마지막 7세트에서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가 선지훈을 11-5로 꺾어 역전승을 완성했다.<br> <br>막판 6연승을 기록했던 하림은 SK렌터카를 4-3으로 꺾어 7연승을 달성했다. 2-3으로 뒤진 상황에서 6세트 박정현, 7세트 쩐득민(베트남)이 승리하며 또 한 번 역전승을 연출했다.<br> <br>튀르키예 강호 무라트 나지 초클루가 복귀한 하나카드는 에스와이를 4-2로 격파했다. 초클루는 3세트에서 하이런 11점을 터뜨리며 2이닝 만에 15-2 완승을 기록했다.<br> <br>휴온스는 하이원리조트를 4-1로 완파했고, 웰컴저축은행은 크라운해태를 풀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제압했다.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록 인 재팬 페스티벌' 메인 무대 장식…4만 관객 홀린 마법 소녀들 09-15 다음 '얼굴' 박정민 "내 연기 볼 수 없는 시각장애 父..슬픈 단계는 지났지만" [인터뷰③]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