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올해는 촬영장 벗어나 안식년, 거짓말 하지 않으려 쉼 선택" 작성일 09-15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br>지난 11일 개봉 영화 '얼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NfA4j4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90f0bd4e6268bc0cf95b0c6e911aa90eb2f2edd47e43eb4ad83b715faecb7e" dmcf-pid="UDj4c8A8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민/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24516811fnvp.jpg" data-org-width="1400" dmcf-mid="Y4NFQ3P3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24516811fn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민/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a9d4eedcc605ffba4eb18a976491bb46a55fd7cdfa8fc8c202f33ab8f863b9" dmcf-pid="uwA8k6c6Z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박정민이 올해는 촬영장을 벗어나 안식년을 보내는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70f59df2d046ed83afbd30bdee47fd560a27ea09a302b7e644b4381211f6c1" dmcf-pid="7rc6EPkPG3"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올해를 안식년으로 삼은 것에 대해 "촬영장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충분히 연기가 아닌 다른 일들을 하면서 나에 대해서 알아보는 과정도 있었고 충분히 의도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데 결국 사업(출판사)이 끼다 보니까 내 발로 뛰어야 하는 부분이 많더라, 찾아주는 곳에 다 나가야 하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27aa7c8c19d01be64da2bc0e37f5b421160fa4a7149a8b77544c44286c8823" dmcf-pid="zDj4c8A8tF" dmcf-ptype="general">이어 "작가님들을 모셔야 하는 입장에서 그분들의 결과물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그냥 좀 뒷방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열심히 했는데 그런 것을 대중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나의 입장에서는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올해 출판사 하면서 열심히 여기저기 나가서 홍보하고 출판사 브랜딩도 하면서 그런 과정이 되게 좋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1166bdc5f44d2c63b47b931ef790c0a6a2728e64f463583513ecc067f9061b" dmcf-pid="qwA8k6c61t"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안식년을 갖게 된 이유에 대해 "너무 많이 촬영장에만 가는 거 같아서 그게 박정민이라는 개인에게 좋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너무 화려한 스케줄에 치이다 보면 사람이 매일 열심히 할 수 없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3b008d9906bf4870c8ed1078824da773b56ebfa672bf6f19a248f2126c3b3a" dmcf-pid="Brc6EPkP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민/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24520228jjwu.jpg" data-org-width="1400" dmcf-mid="0we7Jzdz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124520228jj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민/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319a2eae615406d1839e17798b7b8917e55333d8817674ddb1bef65ca72ca6" dmcf-pid="bmkPDQEQY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잠도 자고 싶고 놀고 싶기도 하고 누워있고 싶은데 그러다 보면 놓치는 신들이 생기더라, 진짜 열심히 하고 싶은데 대충 하는 순간이 생기니까, 거짓말하게 된다"며 "누군가한테 '내가 열심히 했어요' 하는 게 거짓말하는 것처럼 열심히 했음에도 양심에 찔리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열심히 해보고 싶은데 에너지가 떨어지는 거 같고, 동어반복 같은 느낌을 받으면서 조금만 쉬어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edc070056c4de47e25a7e4a319440c3da1f989bca23cd70a70bfa1fe8f95327" dmcf-pid="KsEQwxDxGZ" dmcf-ptype="general">'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26b399936b77cc816728a87aaa4c29cf3db341e62ef8059aad7153e5ffea1af1" dmcf-pid="9ODxrMwM5X"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극 중 시각장애를 가졌지만, 도장을 파며 성실히 살아가는 소시민, 젊은 임영규와 어머니의 죽음 뒤 진실을 쫓기시작한 임영규의 아들 임동환까지, 데뷔 후 최초로 1인 2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d15d2eed111ae6f8a7ee805458bc4e1a30d1f85dfebc1b0d2fe1a3df4d05c721" dmcf-pid="2IwMmRrRYH" dmcf-ptype="general">한편 '얼굴'은 지난 11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8174485cef299ca5231f0c30fa3d9c68b496eca5bc10e8dc77031204374d938a" dmcf-pid="VCrRsemeZG"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착한 책' 만드는 출판사 목표…다행히 흑자 운영" 09-15 다음 아일릿, '록 인 재팬 페스티벌' 메인 무대 장식…4만 관객 홀린 마법 소녀들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