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박정민 "화끈한 노개런티, 마음 쓰는게 예뻐보이겠다 싶어" 작성일 09-1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vjYAWA7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241d69245e8fd9aa8ba75961d322bff2a365da375f49d67fa5a9aa85347027" dmcf-pid="FATAGcYc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JTBC/20250915124352232sbin.jpg" data-org-width="560" dmcf-mid="1JvjYAWA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JTBC/20250915124352232sb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8470984d5c87f4229bbc72ecc4b2638dd4fa9dd3becc14d1d03b4b77e73653" dmcf-pid="3cycHkGk0K"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민이 1인 2역과 함께 노개런티 출연이라는 굵직한 선택에 나선 마음가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f6b91767a09cbb95627166b63f9526b743549511d894f338110b7d2e4a0b833" dmcf-pid="0kWkXEHE7b" dmcf-ptype="general">11일 개봉한 영화 '얼굴(연상호 감독)'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박정민은 15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젊은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역할로 1인 2역에 나선 것에 대해 "우선은 작품적으로도, 캐릭터적으로도 좀 효과적일 것 같았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1a0df97a9f7e76f214d103f9c85124ee9e3d129c13347709febce77bab6bc798" dmcf-pid="pEYEZDXD7B"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처음에는 감독님이 아들 역할만 주셔서 일단 '알겠다'고 했다. 아버지 역할로는 권해효 선배님과 이야기 중이라고 하시더라. 그리고 내용을 다시 확인하려고 원작 만화책을 꺼내 봤는데 보면서 '젊은 아버지까지 아들이 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판단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e2e430575cac93b089ff666985382b3ac636affa51b4cf960e6fe3e7fb38504" dmcf-pid="UcycHkGk7q" dmcf-ptype="general">"만약 둘 중 한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다면 젊은 아버지가 하고 싶었다"는 솔직한 마음도 꺼내든 박정민은 "당시 저 말고는 캐스팅이 안 된 상태였다"며 "감독님께 제가 1인 2역을 제안했다기 보다는 젊은 아버지를 연기할 배우가 정해져 있는지 슬쩍 여쭤본건데, 감독님도 약간 간파하시고는 '1인 2역도 생각하고 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제 말씀이 그겁니다' 하고는 자연스럽게 진행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68961412f59e03988393e89c0688c881e5794ee5aa0d7bad4022fc1f7f30050" dmcf-pid="ukWkXEHE7z" dmcf-ptype="general">제작비 2억 저예산 프로젝트에 노개런티 참여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출연료를 말씀 주셨는데, (노개런티로) '마음 쓰는게 예뻐보이겠다' 싶었다"고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한 박정민은 "그 돈을 받아 주머니에 넣는 것보다 화끈하게 도와드리면서 '회식비라도 하셔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잘 보이고 싶어서 그랬다"고 진심의 너스레를 덧붙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4f68536598dbf5dfa81df0540b5b60f6ba2fd0b8a439e66540eb6e372084369" dmcf-pid="7EYEZDXDF7" dmcf-ptype="general">'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정민은 젊은 임영규와 아들 임동환으로 분해 생애 첫 1인 2역이자 시각장애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zDGD5wZw3u"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 요보비치·줄리엣 비노쉬부터 이병헌·박찬욱까지, 30주년 BIFF가 뜨겁다[스경X초점] 09-15 다음 박정민 "'착한 책' 만드는 출판사 목표…다행히 흑자 운영"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