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내한…"韓 세계 최고, 이제야 세상이 제대로 봐" [MD현장](종합) 작성일 09-1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xQA4j4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205e0c2a916b06884b2821ab086a89ba12a90504fcd490f7900f6439e653e3" dmcf-pid="3GMxc8A8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그레타 리가 15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트론: 아레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 한혁승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123916224sjpz.jpg" data-org-width="640" dmcf-mid="1m0345f5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123916224sj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그레타 리가 15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트론: 아레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 한혁승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12890a160abeaeda216b44169abcf6673f0f96164257d7eb16005c2c45dc5f" dmcf-pid="0HRMk6c6I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한국계 미국인 배우 그레타 리가 영화 ‘트론: 아레스’ 개봉을 앞두고 내한했다. </p> <p contents-hash="dc9e7121de4c738ffa2108a0dfe0e1ae7fdce395dbe345c83267a85977a17ea8" dmcf-pid="pXeREPkPEt"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트론: 아레스’ 풋티지 시사 및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작품과 캐릭터, 그리고 내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a0978181662199d5524849e4baeefab1b2516a71acb28d06cfb46314a0d8471" dmcf-pid="UZdeDQEQs1" dmcf-ptype="general">‘트론: 아레스’는 1982년 시작된 ‘트론’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이자, 2010년 ‘트론: 새로운 시작’ 이후 15년 만의 속편이다. 가상 세계에서 현실로 넘어온 AI 병기 아레스가 불러온 위기를 그린 블록버스터로, 자레드 레토가 아레스를 연기하고, 그레타 리는 프로그래머 이브 킴을 맡았다.</p> <p contents-hash="45ba84ac83483f7e42b9c85b4118123b080cbe9ee2f7128397a7395c2f0c8331" dmcf-pid="u5JdwxDxO5" dmcf-ptype="general">그레타 리는 “이 자리에 와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내게 너무나 큰 의미다”라며 “할리우드 영화, 그것도 ‘트론’ 같은 작품으로 한국에 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시리즈 최초의 한국계 주인공이기에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2a65324953cae5ba0986b3bb17ae7f77877711f9f9618a64414ec6174330cb" dmcf-pid="71iJrMwM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그레타 리가 15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트론: 아레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 한혁승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123916416eipy.jpg" data-org-width="640" dmcf-mid="tk0345f5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123916416ei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그레타 리가 15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트론: 아레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 한혁승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09aa0eb8ec40ca6c78ab501344fd3bcf3758f7673d5d7d89c690e7f6a8c4fc" dmcf-pid="zEuUPF6FrX" dmcf-ptype="general">‘최초’라는 타이틀에 대해서는 “물론 부담도 있지만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며 “설렘이 훨씬 크다. 이브 킴은 이제 막 시작일 뿐이고, 많은 배우와 창작자들에게 긍정적인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할리우드에서 수십 년간 변화를 지켜봤는데, 이런 기회는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1c37b6e0a4dbc7f7abe8bf2e0e57fbbaa88515f60870ebc38d6b4aa4ccd077" dmcf-pid="qD7uQ3P3sH" dmcf-ptype="general">최근 한국계 배우와 제작진의 활약에 대해서는 “한국이 대단하고 세계 최고인 건 이미 다 알지 않았냐. 이제야 세상이 제대로 보는 것 같다. 영화, 드라마, 음악까지 큰 사랑을 받는 게 기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7215b78c322c670d2c8fa2c6675abdb3dc4b4506b2457aab733c1e95e7885b" dmcf-pid="Bwz7x0Q0EG" dmcf-ptype="general">작품 속 이미지 변신과 관련해 그는 “몸을 많이 써야 하는 영화라 무척 힘들었다. 거의 모든 장면에서 죽기 살기로 뛰었다”며 “덕분에 달리기 실력이 올림픽에 나갈 만큼 늘었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554d994a87b3bb1fa59394d35a8fc3d5e1925c7a3ca87268dffb78c493502927" dmcf-pid="brqzMpxpEY"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요아킴 뢰닝 감독에 대해선 “이 정도 규모의 작품을 완성도 있게 이끌 수 있는 자질을 모두 갖춘 분”이라며 “제작 완성도는 최고 수준이었다. 자레드 레토, 에반 피터스, 질리언 앤더슨 등과 함께하며 ‘트론 스쿨 동문’이라고 불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438458d9cde940a3e3080fc3d367e8066ab796ae9c4e98c86070eb896e7038" dmcf-pid="KmBqRUMUmW" dmcf-ptype="general">오는 10월 8일 극장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레타 리 "K콘텐츠 이제 막 시작…더 대단해질 것 같아" 09-15 다음 “그건 팔면 안 돼”…박보검, 팬미팅 암표 거래 박제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